다음은 저의 의견입니다.
현재, 한국에서 HWP를 대체 및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를 도입을 하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NIPA가 리브레오피스 및 ODF전문가를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독점 소프트웨어이자 바이너리형식의 HWP파일이 많이 사용하다 보니, 정부부처에서 HWP소프트웨어를 울며겨자먹기로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덤으로 바이너리파일 HWP파일은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 )이 매우 부족하여 여러 기기에서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ODF, MS워드에서 사용하는 OOXML은 zip파일안에 텍스트인 xml파일 형식으로 저장되며 xml파일을 불려들어서 사용하여 쉽게 개발 및 유지보수가 가능합니다)

일본도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를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고, 커뮤니티 활동이 활발한 것에 놀라고, 대만도 정부차원에서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를 도입하여 여러 지방자치단체 및 대학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이미 ODF를 정부 표준으로 지정하였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는 보도자료를 ODT로도 공개하고 있습니다.
HWP파일을 먼저 적용 후에 ODF(ODT파일)로 변환을 하는 것 같은데, HWP에서 ODT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아 HWP도 ODF관련 호환성 이슈가 있습니다.

참고자료
The Interoperability of Documents (was: A War of File Format) in OpenSUSE Asia 2017 (LibreOffice mini Conference Japan 2017), talking about the interoperability of documents.
https://speakerdeck.com/fweng322/…

문서 접근성을 앞장서서 가로막는 정부 https://brunch.co.kr/@nightwhale/1
정부, 공공기관 ODF 도입 강제 움직임...“HWP 독점 문제 있다” http://m.ddaily.co.kr/m/m_article/?no=63678

저는 HWP의 독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싶습니다.

좋네요.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