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써서 좀 까칠햇을지도 모르겠네요ㅠ 결론은 아직 NFT를 왜 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예술품도 평생 잘 모르겠구요. (구입하고 모아서 나중에 미술관을 만들겠다는 꿈을 가진 분들을 제외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