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에 대해서는 저는 좀 부정적인 생각이긴 합니다. 데드라인을 설정했기 때문에 창의성이 발휘되는 것이 아니라 Lean하게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이 있기 때문에 데드라인이 있을 때 창의성이 발휘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조직이 자..우리 창의성을 발휘하기 위해 데드라인을 잡아볼까 한다고 창의성의 발휘될까요? 다만 이터레이션이나 스프린트의 개념으로 생각한다면 비슷할 수는 있겠네요. 근데 이것조차도 제대로 활용하는 조직을 제대로 못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