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고향, 100만 학교, 그리고 직장 때문에 1000만 사는 서울에 올라온지 11년차인데요. 예전부터 가끔씩 "시골쥐와 서울쥐" 생각을 합니다. 차이점이라면 서울에 살고 싶어하는 서울쥐가 아니라, 강제로 서울쥐가 되어 버린거라 더 슬프달까요.

ㅎㅎ재밌고 함축적인 비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