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적어주신 부분들에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4, 5 는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너무 바빠서 (rocket) 미처 그런것까지 못하는 애매한 상태의 회사들이 있더라구요. (3년에서 5년 사이 유니콘/예비유니콘들이 그런 경향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적어주신 부분들에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4, 5 는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너무 바빠서 (rocket) 미처 그런것까지 못하는 애매한 상태의 회사들이 있더라구요. (3년에서 5년 사이 유니콘/예비유니콘들이 그런 경향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와...윗분들 역시 연륜이 느껴지는군요...
저는
1. CTO급이 있는가? (개발팀이 따로 존재하는가?)
2. 자체 서비스가 있는가? (서비스를 개발 중인가? / 개발한 전력이 있는가?)
3. CI/CD를 도입해 사용하고 있는가? ( 테스트를 적극 활용 하는가 )
4. 컨퍼런스에 발표를 한 적이 있는가? ( 후원을 했는가 )
5. 개발 블로그를 작성 중인가? ( 개발에 대한 철학이 있는가? )
6. 투자를 받았는가? (2년은 버틸만한 회사인가? / 수입율이 좋은가?)
7. 대표가 개발자 출신인가? (개발팀에 투자를 하고 있는가?)
8. 크레딧잡이 블럭된 회사인가? ( 역시 .. 블럭은.. 이유가 있다!!)
9. 연봉/퇴사율
등으로 봅니다.
추가적으로는
투자/수입율이 어느정도 되는지 보는건 다니던 회사들이 두번이나 파산한 경험이 있어서 중요하게 봅니다. (월급 밀리면 생존의 문제라...)
면접 보러 해당 회사 갔을때 분위기도 많이 봅니다. (영업팀/CS팀 바로 옆에 개발팀이 있다던가, 숨막히도록 조용한 곳인가 등등)
그리고 면접때 질문시 꼭 "회사의 방향성 / 왜 사람을 뽑고 있는지" 에 대해서도 물어봅니다.
일하던 직원이 한꺼번에 다 나가서 급하게 뽑는 경우도 더러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