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차 평일에 사랑니 발치가 계속 아파서, 제대로 사이드 프로젝트에는 집중을 할 수 없었는데. 이제 조금은 나아져서 다시 열심히 살아보려고 합니다. 'ㅁ '

- 개인적으로 만드는 게임은 플레이 시나리오대로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오늘 안에 고쳐볼 계획입니다.

- 2주마다 사이드 프로젝트 스프린트를 하는데, 그게 내일입니다. 내일에는 이제 앞으로의 2주차는 뭘 목적으로 할지 결정할 거에요.

- 요즘 플라이트 시뮬레이터를 재미있게 하고 있는데, 심심하면 LA나 뉴옥 상공을 한 번 순회해볼 계획입니다.

- 페이퍼 마리오 : 종이 접기 킹! 을 다시 해볼거에요. 그래픽과 시나리오가 완전 취향 저격이라서...

종이접기킹 비주얼이 정말 환상적이더라구요. 원래는 엔딩보고 당근마켓에 올릴까 했는데, 고이 간직하게 됐습니다.

맞아요. 너무 비주얼이 환상적이었어요. 정말 이렇게 컨셉에 적절한 그래픽은 보기 드문데, 유치하지는 않으면서도 순박한 시나리오와도 너무 잘 어울려서 좋았어요.

아.. (할 일 많은데..) 사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