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r 쓰고 있었는데 (Mac만 지원하는 단점)
Obsidian 한번 써봐야 겠네요

Bear의 경우는 마크다운에 대한 내용을 몰라도 쉽게 작성이 가능해서
쉽게 적응하고 잘 사용 해왔던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