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Day Planner 쓰고 있는데 거의 궁극의 툴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빠릿하고 멋있네요. 특히 전부 .md로 관리되다보니까 뭔가 부족하면 (다중 커서같은 기능) 다른 에디터 열면되고.. Roam은 한 500 라인? 넘어가면 한번 라인 만들때마다 멈추는데. 이 친구는 그런 게 없어서 너무 좋네요. ㅎㅎ
맞아요. Day Planner 쓰고 있는데 거의 궁극의 툴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빠릿하고 멋있네요. 특히 전부 .md로 관리되다보니까 뭔가 부족하면 (다중 커서같은 기능) 다른 에디터 열면되고.. Roam은 한 500 라인? 넘어가면 한번 라인 만들때마다 멈추는데. 이 친구는 그런 게 없어서 너무 좋네요. ㅎㅎ
Obsidian 으로 완전히 정착했습니다. vscode 기반이라 그런지 다양한 플러그인들이 계속 개발되는게 맘에 들고 plain text기반으로 동작이 빠릿한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