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를 위해서 올려주신 거라고 생각하고, 제가 둘러본 의견을 가감없이 적겠습니다. 이미 고려하고 계신거라면 무시하셔도 됩니다.
영어/한국어 사용자를 명확히 분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GeoIP 나 브라우저 언어로 방문자를 구분할 수 있을텐데 무조건 양쪽 언어가 다 보이는 것은 영어권 사용자들에게도 한국 사용자에게도 어필하는데 전혀 도움이 안될 것 같습니다. EN / KR로 나눠지는 링크들은 가능하면 하나의 링크로 만들고 사이트 전체에 대한 언어 선택이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게 다국어 지원을 잘하는 회사인 것 같은 느낌을 주지 않을까 합니다. 당연히 처음 방문시 GeoIP/Accept-Charset 을 통해서 맞는 언어를 보여주고요.
피쳐들 소개 영상이 너무 작아서 어떤 기능인지 알아보기가 어렵습니다. 디자인을 살짝 바꿔서 영상의 기본 사이즈를 더 키우거나, 클릭하면 확대 재생할 수 있게 해주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제공하는 기능에 대해서 브라우저 기반으로라도 데모형식으로 가입 전에 직접 경험하게 해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베타 가입 이메일 입력창이 너무 페이지 앞 부분에 위치하는 것 같습니다. 기능을 먼저 어느정도 보여주고, 지금 베타 가입하면 뭔가 베네핏이 주어지는 것처럼 적어주면 좋지 않을까요 ? 모바일로 들어간 경우 첫 화면에서 영어/한국어 이메일 입력창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나 처음 영상은 모바일에선 아예 안보이구요.
하단 링크의 서비스 브로셔 PDF도 처음 2장이 아무 정보도 없는 페이지여서, 읽는 재미가 떨어집니다. 적어도 첫장에는 이 서비스가 왜 좋은 지를 어필하는 문장과 이미지는 보여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웹서비스 개발사가 Wix 같은 웹사이트 빌더로 웹사이트를 만들었다는걸 내비두는 것은 프로페셔널해 보이지 않습니다. SEO에 대한 고려도 거의 안되어 있구요. 사이트 타이틀,데스크립션에 Typed 라는 서비스 이름 및 쉬운 소개 문구가 없다는건 서비스 자체를 홍보하지 않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영어권 서비스를 목표로 하신다면 SEO 고려는 필수 입니다.
홍보를 위해서 올려주신 거라고 생각하고, 제가 둘러본 의견을 가감없이 적겠습니다. 이미 고려하고 계신거라면 무시하셔도 됩니다.
영어/한국어 사용자를 명확히 분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GeoIP 나 브라우저 언어로 방문자를 구분할 수 있을텐데 무조건 양쪽 언어가 다 보이는 것은 영어권 사용자들에게도 한국 사용자에게도 어필하는데 전혀 도움이 안될 것 같습니다. EN / KR로 나눠지는 링크들은 가능하면 하나의 링크로 만들고 사이트 전체에 대한 언어 선택이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게 다국어 지원을 잘하는 회사인 것 같은 느낌을 주지 않을까 합니다. 당연히 처음 방문시 GeoIP/Accept-Charset 을 통해서 맞는 언어를 보여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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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 가입 이메일 입력창이 너무 페이지 앞 부분에 위치하는 것 같습니다. 기능을 먼저 어느정도 보여주고, 지금 베타 가입하면 뭔가 베네핏이 주어지는 것처럼 적어주면 좋지 않을까요 ? 모바일로 들어간 경우 첫 화면에서 영어/한국어 이메일 입력창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나 처음 영상은 모바일에선 아예 안보이구요.
하단 링크의 서비스 브로셔 PDF도 처음 2장이 아무 정보도 없는 페이지여서, 읽는 재미가 떨어집니다. 적어도 첫장에는 이 서비스가 왜 좋은 지를 어필하는 문장과 이미지는 보여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웹서비스 개발사가 Wix 같은 웹사이트 빌더로 웹사이트를 만들었다는걸 내비두는 것은 프로페셔널해 보이지 않습니다. SEO에 대한 고려도 거의 안되어 있구요. 사이트 타이틀,데스크립션에 Typed 라는 서비스 이름 및 쉬운 소개 문구가 없다는건 서비스 자체를 홍보하지 않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영어권 서비스를 목표로 하신다면 SEO 고려는 필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