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고, 코딩을 하고, 시간이 남으면 용과 같이 7을 해보고 싶네요. 'ㅁ '!

- 글쓰기는 판타지 소설도 적고, 일기 비스무리한 것도 적을 것 같아요.

- 코딩은 ..

-- 게임보이 에뮬레이터가 이제 입력만 받으면 게임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에뮬레이터의 입력 부분을 짤 예정입니다.

-- 그리고 간단한 데모 게임을 만들고 있는데요. 이 데모 게임을 2주마다 빌드를 뽑는 걸 목표로 하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정한 빌드 마감일에 맞추기 위해 열심히 짜야 할 것 같네요. 'ㅁ '

-- 시간이 남으면 사이드 프로젝트로 Notion 자동 문서 생성 Bot의 데모를 만들어보고 싶어요. 일주일마다 주기적으로 해야하는 걸 캘린더에 수동으로 추가해주고 있는데, 그게 너무 귀찮아서 이번에 나온 API로 자동 제너레이트 되게 하면 편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GTA5를 최근에서야 직접 플레이해서 엔딩을 본 다음, 이제 용과 같이 7을 해보고 있는데요. 어우. 재미있네요. 다만 레벨링을 해야하는 파트가 슬슬 부담스러워서(... ) 켤 때 부담이 좀 됩니다. 페르소나 5도 재미있게 하다가, 레벨을 안 올리고 계속 스토리만 밀다보니 레벨이 부족해서 게임을 아예 못 깨는 시기에 와서 접었는데... 용과 같이 7도 그런 운명이 안 되길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저도 GTA5는 유행 다 지나간다음에 엔딩봤어요 ㅎ
유행 지나간 레데리2도 해야하는데, Oddworld 하느라 잠깐 멈췄네요.
용과 같이는 이상하게 하다가 계속 포기하게 되네요. 뭔가 시스템이 저랑 안맞는 듯.

레데리2는 정말 재미있게 했어요. 오픈 월드 겜이지만 풍경 감상 + 스토리 감상 쪽만해도 너무 아름다운 경험을 해줘서 좋았어요.

저도 JRPG 중에 엔딩 본게 손에 꼽아서( ..) 이번에는 다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