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 걱정 감사드려요.
다윈중개는 네이버부동산의 매물정보를 긁어간 사례입니다.
언제라도 네이버가 마음만 먹으면 이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도록 할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함니다.
다만, 동기적인 측면에서
네이버부동산의 매물 정보를 다윈 중개가 긁어 간 것은 네이버 부동산 매물을 등록한 중개인과 이를 사용하는 다윈 중개의 중개인은 서로 다른 중개인입니다. 즉, 네이버에 매물을 등록한 중개인이 자신의 노력을 빼앗겼다고 생각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저희의 경우에는 네이버 플레이스의 리뷰를 긁어 가는 주체는 해당 플레이스의 소유주입니다. 즉, 자기가 올리고 자기가 받은 리뷰를 결국 자기가 쓰게 되는 구조입니다.
즉, 자기의 정보를 자기가 긁어가는 구조이고, 저희는 이 도구만을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즉, 이해관계가 서로 다르지 않다는 점입니다.
다만, 위험성은 존재한다는 점은 인지한 상태이며 솔직히 이 서비스가 종착점도 아닙니다.
걱정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