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내용은 과거작업 방식에 대한 집착으로 보인다. 어차피 그런 부분은 ai가 더 잘하게 될 것이다. 지금 중요한건 ai를 쓰면서 잘 안되는 부분에 대한 개선 경험이다. 그렇지만 이또한 한시적이라 생각한다.

코딩에만 국한할 일이 아니긴 하죠. 바람직한 어려움은 그냥 상투적인 구호가 아니라 여러 과학적 근거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계산기 있는데 구구단 외우는 건 과거작업 방식에 대한 집착으로 보인다. 어차피 그런 부분은 계산기가 더 잘하게 될 것이다. 지금 중요한건 계산기를 쓰면서 잘 안되는 부분에 대한 개선 경험이다. 그렇지만 이또한 한시적이라 생각한다.

항상 이거랑 비슷한 논리로 반격을 드는 것 같은데.. 계산기는 계산 안틀립니다. 자기역할은 제대로 해요.

어느 날 계산기가 고장나서 3 X 3 = 10 이라고 내놨는데, 아무도 이게 잘못되었는지 모를까봐 걱정 되기도 하네요... 그게 제 은행계좌를 다루는 프로그래머의 컴퓨터에서 일어난다면... 조심해서 나쁠 건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