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저가 나온지 상당히 오래되었는데 다시 클러저 얘기가 나오는게 왜그럴까 궁금해집니다.
클로져 나온 초기에 어떤 책을 리뷰 한 경험이 있습니다. 후에 그것을 사용 시도를 한 기업 몇군데를 보았는데, 기업에서 쓰기에 쉽지 않다는게 결론이었습니다. 그리고 묻혀지나 싶었는데 다시 얘기가 나오는 이유가 뭘까 싶군요.

자바를 초기부터 오랬동안 써왔지만 이제 JVM은 대기업에서 이미 개발을 한 많은 소프트웨어가 자바라는 점, (미국의 경우) 인도 인력이 자바가 대부분이라는 것, 고등학교 부터 대학까지 자바를 가르치는 점 등등의 이유로 여전히 많이 쓰이지만, 소견으론 지금 시대에는 이제 맞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리슾을 좋아하지만, 상당히 마이너한 언어에 저물어져가는 JVM 방식이 지금 AI시대에 다시 거론되는게 어떤 점이 장점으로 다시 부각되는지 위의 글에서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