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쪽 얘기도 들어봐야 된다고 봅니다.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2011년, 2013년, 2016년, 2019년, 같은 사람에게 비슷한 일이 일어납니다. 이 분은 계속해서 프로젝트 중단 심지어 오픈소스 중단을 선언하고 프로젝트에 버그리포트를 했던 사람들에게 비난을 하고, 얼마 지난 후 다시 시작하기를 여러차례 반복합니다. 본인 검색을 열심히 하시는지 온갖 게시판과 위키를 가리지 않고 관련 얘기가 있는 곳마다 키워질을 합니다. (여기에도 이 댓글을 보고 들어오실 수도 있습니다.)
개발자니까 말을 믿어주고 이해해 주는 게 맞을까요?
찾아보니 김호동님 2019년에도 스트레스 엄청 받으신 것 같네요. 글 읽어보니 진상 및 양아치 같은 사람들이 너무 많았네요. (지금도 있겠죠?)
https://hamonikr.org/Free_Board/63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