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zuya 3 karma 가입일 2025-12-09 최근 활동 최근 작성한 댓글 전체 보기 소위 말하는 정치가 더 심해질 것 같은 우려도 드네요. 외국에서 오래 일하고 있는데 미국, 유럽 가릴 것 없이 일 잘 하는 사람보다 정치 잘 하라는 사람이 더 인정받고 승진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말씀하신 그 시대엔 그게 더 심해질 것 같습니다. 아마존 대량 해고로 분위기 안 좋은 시애틀이나 역시 개발자들이 재취업에 어려움이 점점 늘고 있다는 샌프란시스코 이야기를 들으면 과장된 것은 맞더라도 취업 시장이 어려워진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반인들은 괜찮을 거라는 본문 이야기에는 공감이 어렵네요. 일정 부분 공감합니다. 고객사의 이메일에 저렇게 대응하는 것은 생각할 수가 없죠. (라고 쓰지만 한국회사만큼 대응이 빠른 곳이 거의 없죠) 전 이것에 대해서는 다소 회의적인데 내가 원하는 물건들을 찾아줘서 보여주는 딱 거기까지만 에이전트에게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최종 결정은 어쨌든 내가 할거고 구매 버튼을 누르는 것도 제가 할겁니다. 비슷한 물건을 사더라도 내가 쓸 것인가 아내가 쓸 것인가, 아이들이 쓸 것인가, 선물할 것인가 이렇게 여러 갈래로 판단이 달라질거라 나의 구매 내역이나 관심 목록 자체가 이미 오염된 상태이기도 하구 여전히 까이는 Copilot. MS는 언제 개선하려나. 전체 배지 스페셜 더 많은 GeekBadge가 있습니다. 활동을 통해 모으거나, GeekGold로 구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