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가 끝나도 WFH이 유지/가속화되어 도시를 벋어나 시외의 쾌적한 환경을 더 많이 찾고 탈도시화가 될거라는 전망이 있다. 과연 그렇게 될것인가? 내(Krugman) 생각에는 탈도시화 움직임은 찻잔 안의 태풍일 것이다.
온라인 서점을 생각해보자. ebook이 도서산업을 망하게 한다고 했지만 여전이 종이책이 팔리고 있고 전문 서점들도 잘 되고 있다. 왜그럴까?
온라인 서점은 "I can find any book I'm looking for" 이지만 오프라인 서점은 "I wasn't looking for but end up treasuring" 이어서 않겠는가?
그처럼 WFH 은 출근 안 해도 되고, 도시 외곽의 싸고 넓은 집에서 생활가능하겠지만 얼굴을 마주하며 일하며 얻을 수 있는 아래와 같은 장점은 얻을 수 없을 것이다.
- 얼굴 맞대고 대화하며 얻는 이득 (the payoffs from face-to-face communication)
- Serendipity(뜻 밖의 재미/기쁨, 우연한 아이디어) that can come from unscheduled interaction
- Amenities of urban life
관련해서 Post Covid 에도 WFH을 지속해야할까? 고민에 대해 폴 크루그먼이 뉴욕타임즈에 기고한 글도 참고할만합니다..
https://nytimes.com/2021/03/…
Covid가 끝나도 WFH이 유지/가속화되어 도시를 벋어나 시외의 쾌적한 환경을 더 많이 찾고 탈도시화가 될거라는 전망이 있다. 과연 그렇게 될것인가? 내(Krugman) 생각에는 탈도시화 움직임은 찻잔 안의 태풍일 것이다.
온라인 서점을 생각해보자. ebook이 도서산업을 망하게 한다고 했지만 여전이 종이책이 팔리고 있고 전문 서점들도 잘 되고 있다. 왜그럴까?
온라인 서점은 "I can find any book I'm looking for" 이지만 오프라인 서점은 "I wasn't looking for but end up treasuring" 이어서 않겠는가?
그처럼 WFH 은 출근 안 해도 되고, 도시 외곽의 싸고 넓은 집에서 생활가능하겠지만 얼굴을 마주하며 일하며 얻을 수 있는 아래와 같은 장점은 얻을 수 없을 것이다.
- 얼굴 맞대고 대화하며 얻는 이득 (the payoffs from face-to-face communication)
- Serendipity(뜻 밖의 재미/기쁨, 우연한 아이디어) that can come from unscheduled interaction
- Amenities of urban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