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를 더 좋게 만들자”는 시도가 기술적이라기보다 정치적 싸움처럼 느껴짐
Windows를 다른 제품의 마케팅 채널로 쓸지 여부를 두고 내부 부서 간 갈등이 있음
Windows는 단순히 매출의 10%가 아니라 Azure로 이어지는 기반이기 때문에, 경영진이 그 중요성을 깨달아야 함
나는 여전히 Windows 파워유저이지만, MacBook에서는 생산성이 떨어짐. 멀티모니터 PC에서 TotalCommander와 Visual Studio 단축키를 무의식적으로 쓰는 게 훨씬 효율적임
Linux 시스템 엔지니어링 경험이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Windows가 MacOS보다 낫다고 느낌
Edge의 스냅 타일 레이아웃, 장치 호환성, WSL2 덕분에 리눅스 환경도 충족됨
하지만 광고와 기능 비활성화는 끝없는 두더지 게임 같음. 업데이트 후 “PC 설정 마무리” 팝업, OneDrive 삭제 불가, Edge 광고, Power Automate 삽입, 검색창 광고 등
심지어 예전에 Windows 업데이트 중 Chrome에 Power Automate 확장 프로그램이 무단 설치된 적도 있었음
이런 변화는 창업자 시절에는 가능했지만, 후임 CEO들은 비전과 리더십이 부족하다고 생각함
처음부터 남을 따라왔던 리더가 같은 통찰력을 가질 수 있을지 의문임
Windows의 시장 점유율이 위험하다는 말에는 동의하지만, 기업·정부 시장은 여전히 견고함
가정용 시장은 줄어들겠지만, 병원·대학·기업의 수많은 PC는 향후 20년간 Windows일 가능성이 큼
요즘은 OS 자체의 중요성이 줄어듦 크로스플랫폼 툴링과 웹앱 덕분에 이식성이 높아졌고, Microsoft도 이를 인식하고 있음
Edge, .NET, React Native, Proton, Electron 등은 모두 이 흐름을 보여줌
에코시스템 락인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그 형태가 바뀌었음
Windows가 점점 나빠지는 건 단순한 정치 문제가 아니라 기술적 실패라고 생각함
무능한 엔지니어와 독단적 경영진의 결합이 문제이며, Google 등 다른 대기업도 비슷한 병을 앓고 있음
시장 점유율 덕분에 계속 실패해도 살아남는 구조가 불공평함
가족이 노트북 로그인 문제를 겪었는데, 원인은 Teams 업데이트 버그였음
OneDrive가 기본적으로 “온라인 전용 저장”으로 바뀌어 파일 접근도 불가능했음
결국 하루 종일 Redmond를 향해 욕을 퍼부었음
나도 비슷한 일을 겪었음. OneDrive가 내 허락 없이 파일을 온라인 전용으로 옮기며 삭제함
이런 일이 주요 OS에서 일어난다는 게 미친 일임. 개인용으로는 Linux로 옮겼고, 그 선택에 점점 더 만족함
“OneDrive가 온라인 전용으로 저장된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음
아마 무료 버전 OneDrive의 클라우드 강제 정책 때문일 것 같음
이제는 ‘클라우드’ 때문에 로컬 백업이 더 필요해진 아이러니한 상황임
온라인 저장도 유용하지만, 로컬 백업이 최우선이어야 함을 다시 느꼈음
Windows가 싫어지는 이유는 Microsoft 계정 강제와 온라인 서비스 통합 때문임
Vista, 7 시절엔 비활성화가 쉬웠지만, 8 이후로 Bing 검색, 뉴스 피드, 계정 연동이 점점 강제됨
결국 Microsoft는 “Bing 검색과 계정 가입이 늘었다”고 주주에게 보고하기 위해 사용자 통제권을 희생시킨 셈임
참고로 Microsoft Store는 로그인 없이도 앱 설치 가능함 (직원 인증)
요즘은 소비자에게 Windows 노트북을 추천하지 않음 강제 업데이트, 광고, 계정 요구, 불친절한 정책 때문에 너무 피곤함
Apple의 Neo는 가격이 터무니없지만, 기업용 대량 할인이라면 이해 가능함
게이밍용이라면 Steamdeck이나 Steambox가 더 나음
Neo는 비슷한 Windows 노트북보다 200달러 비싸고 사양은 절반임
“Windows는 싫고 Linux나 Chromebook은 싫지만 비싼 저사양 기기를 사고 싶은 사람”을 노린 듯함
Neo는 일반 사용자에게는 괜찮은 선택일 수도 있음
나는 RTX 5070TI 노트북을 쓰지만 대부분 Tumbleweed Linux로 부팅함
저예산이라면 중고 Thinkpad + Linux 조합이 최고임
어머니께 Lenovo Thinkbook을 사드리고 Linux Mint를 설치했는데, 완벽히 잘 작동함
요즘 Linux는 충분히 안정적이고, 광고도 없으며, Proton과 Wine 덕분에 대부분의 Windows 앱도 실행 가능함
이제 진짜로 “Linux 데스크톱의 해”가 올지도 모름
Neo는 교육용 Chromebook 대체제로 보임. 저렴하고 대부분의 Windows 노트북보다 낫다고 생각함
기업 시장에서도 Mac의 점유율이 더 늘어날 듯함
게이밍 노트북은 스포츠카 같은 사치품임. 멋지지만 실용적이지 않음
Apple은 OS 로그인과 앱 계정(iCloud 등) 을 분리해둠
Windows도 이런 구조를 가질 수 있지만, 지금처럼 클라우드 계정을 OS 로그인으로 강제하려면 보안 설명이 명확해야 함
Win32 앱 설정은 거의 동기화되지 않아 새 PC로 옮기면 설정이 다 사라짐
BitLocker 키를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건 FBI 등에게 노출될 위험도 있음
나는 로컬 복구 콘솔에서 직접 로그인하고 싶고, Microsoft 계정 없이도 시스템을 복구하고 싶음
생체인증은 좋지만, 왜 PIN이 기존 비밀번호보다 낮은 보안 수준인지 이해가 안 됨. 전반적으로 개선이 필요함
PIN은 기기별로만 유효하기 때문에 유출돼도 다른 기기에서 재사용 불가함
Microsoft 정책상 문자 제한이 있을 수 있지만, 개념 자체는 합리적임
너무 늦었음. 이미 Linux로 완전히 전환했고 다시 돌아갈 생각 없음
지난 18년간 여러 번 Linux로 옮겼지만, Wi-Fi 지연 문제가 계속 발생해서 결국 Windows 11 LTSC로 복귀했음
Bazzite 배포판을 써봤는데, 하드웨어 호환성은 좋지만 배터리 최적화가 부족했음
일반 사용자는 여전히 설치와 설정에 도움을 받아야 함
Microsoft가 데스크톱 시장을 지키는 유일한 방어선은
커널 수준 DRM (멀티플레이 게임용)
Mac·웹에서 일부러 제한된 MS Office 365 기능임
과거 AD+GPO의 장점은 MDM(InTune)으로 대체되고 있음
Linux는 개발자 중심 문화라서 일반 사용자 친화성이 부족함
제품 기획자가 개입하지 않으면 시장 점유율 5%를 넘기기 어려움
이런 댓글이야말로 Hacker News에서 추천을 받기 좋은 유형임
어릴 때부터 MS-DOS 2.0을 썼고, 항상 Windows를 선호했음
하지만 최근 Arch Linux로 완전 전환함. 이제 Windows 파티션은 삭제했음. 너무 늦었음, Microsoft
나는 아직 Linux Mint 단계에 있음
회사에서는 온라인 기반 Office를 쓰지만, 언젠가 Electron 앱으로 대체되길 바람
새 Windows 앱(원격 데스크톱의 새 이름) 이 최악임
로그인해야 하는데, 원격 PC에 접속할 때 또 로그인해야 함
사용자 편의를 높일 기회였는데 오히려 불편만 추가함
30년간 Microsoft OS를 써왔지만, 최근 서버와 데스크톱을 Linux로 이전 중임
Windows 11의 과도한 정책과 Linux의 발전이 결정적 계기였음
이제는 단순한 기능 문제가 아니라 신뢰의 문제임
Windows 2.1 시절부터 써왔지만, 이제는 Win10 LTSC가 마지막 버전임
아버지도 최근 처음으로 Linux로 전환하셨음
Microsoft는 스스로를 서서히 무너뜨리고 있음
Hacker News 의견들
“Windows를 더 좋게 만들자”는 시도가 기술적이라기보다 정치적 싸움처럼 느껴짐
Windows를 다른 제품의 마케팅 채널로 쓸지 여부를 두고 내부 부서 간 갈등이 있음
Windows는 단순히 매출의 10%가 아니라 Azure로 이어지는 기반이기 때문에, 경영진이 그 중요성을 깨달아야 함
나는 여전히 Windows 파워유저이지만, MacBook에서는 생산성이 떨어짐. 멀티모니터 PC에서 TotalCommander와 Visual Studio 단축키를 무의식적으로 쓰는 게 훨씬 효율적임
Edge의 스냅 타일 레이아웃, 장치 호환성, WSL2 덕분에 리눅스 환경도 충족됨
하지만 광고와 기능 비활성화는 끝없는 두더지 게임 같음. 업데이트 후 “PC 설정 마무리” 팝업, OneDrive 삭제 불가, Edge 광고, Power Automate 삽입, 검색창 광고 등
심지어 예전에 Windows 업데이트 중 Chrome에 Power Automate 확장 프로그램이 무단 설치된 적도 있었음
처음부터 남을 따라왔던 리더가 같은 통찰력을 가질 수 있을지 의문임
가정용 시장은 줄어들겠지만, 병원·대학·기업의 수많은 PC는 향후 20년간 Windows일 가능성이 큼
크로스플랫폼 툴링과 웹앱 덕분에 이식성이 높아졌고, Microsoft도 이를 인식하고 있음
Edge, .NET, React Native, Proton, Electron 등은 모두 이 흐름을 보여줌
에코시스템 락인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그 형태가 바뀌었음
무능한 엔지니어와 독단적 경영진의 결합이 문제이며, Google 등 다른 대기업도 비슷한 병을 앓고 있음
시장 점유율 덕분에 계속 실패해도 살아남는 구조가 불공평함
가족이 노트북 로그인 문제를 겪었는데, 원인은 Teams 업데이트 버그였음
OneDrive가 기본적으로 “온라인 전용 저장”으로 바뀌어 파일 접근도 불가능했음
결국 하루 종일 Redmond를 향해 욕을 퍼부었음
이런 일이 주요 OS에서 일어난다는 게 미친 일임. 개인용으로는 Linux로 옮겼고, 그 선택에 점점 더 만족함
Windows가 싫어지는 이유는 Microsoft 계정 강제와 온라인 서비스 통합 때문임
Vista, 7 시절엔 비활성화가 쉬웠지만, 8 이후로 Bing 검색, 뉴스 피드, 계정 연동이 점점 강제됨
결국 Microsoft는 “Bing 검색과 계정 가입이 늘었다”고 주주에게 보고하기 위해 사용자 통제권을 희생시킨 셈임
요즘은 소비자에게 Windows 노트북을 추천하지 않음
강제 업데이트, 광고, 계정 요구, 불친절한 정책 때문에 너무 피곤함
Apple의 Neo는 가격이 터무니없지만, 기업용 대량 할인이라면 이해 가능함
게이밍용이라면 Steamdeck이나 Steambox가 더 나음
“Windows는 싫고 Linux나 Chromebook은 싫지만 비싼 저사양 기기를 사고 싶은 사람”을 노린 듯함
나는 RTX 5070TI 노트북을 쓰지만 대부분 Tumbleweed Linux로 부팅함
저예산이라면 중고 Thinkpad + Linux 조합이 최고임
요즘 Linux는 충분히 안정적이고, 광고도 없으며, Proton과 Wine 덕분에 대부분의 Windows 앱도 실행 가능함
이제 진짜로 “Linux 데스크톱의 해”가 올지도 모름
기업 시장에서도 Mac의 점유율이 더 늘어날 듯함
Apple은 OS 로그인과 앱 계정(iCloud 등) 을 분리해둠
Windows도 이런 구조를 가질 수 있지만, 지금처럼 클라우드 계정을 OS 로그인으로 강제하려면 보안 설명이 명확해야 함
Win32 앱 설정은 거의 동기화되지 않아 새 PC로 옮기면 설정이 다 사라짐
BitLocker 키를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건 FBI 등에게 노출될 위험도 있음
나는 로컬 복구 콘솔에서 직접 로그인하고 싶고, Microsoft 계정 없이도 시스템을 복구하고 싶음
생체인증은 좋지만, 왜 PIN이 기존 비밀번호보다 낮은 보안 수준인지 이해가 안 됨. 전반적으로 개선이 필요함
Microsoft 정책상 문자 제한이 있을 수 있지만, 개념 자체는 합리적임
너무 늦었음. 이미 Linux로 완전히 전환했고 다시 돌아갈 생각 없음
일반 사용자는 여전히 설치와 설정에 도움을 받아야 함
과거 AD+GPO의 장점은 MDM(InTune)으로 대체되고 있음
제품 기획자가 개입하지 않으면 시장 점유율 5%를 넘기기 어려움
어릴 때부터 MS-DOS 2.0을 썼고, 항상 Windows를 선호했음
하지만 최근 Arch Linux로 완전 전환함. 이제 Windows 파티션은 삭제했음. 너무 늦었음, Microsoft
회사에서는 온라인 기반 Office를 쓰지만, 언젠가 Electron 앱으로 대체되길 바람
새 Windows 앱(원격 데스크톱의 새 이름) 이 최악임
로그인해야 하는데, 원격 PC에 접속할 때 또 로그인해야 함
사용자 편의를 높일 기회였는데 오히려 불편만 추가함
30년간 Microsoft OS를 써왔지만, 최근 서버와 데스크톱을 Linux로 이전 중임
Windows 11의 과도한 정책과 Linux의 발전이 결정적 계기였음
이제는 단순한 기능 문제가 아니라 신뢰의 문제임
Windows 2.1 시절부터 써왔지만, 이제는 Win10 LTSC가 마지막 버전임
아버지도 최근 처음으로 Linux로 전환하셨음
Microsoft는 스스로를 서서히 무너뜨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