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글이 다소 이상한 불평처럼 느껴졌음
작성자가 Apple에 대해 제기한 세 가지 문제는 게이트키핑, macOS26 디자인, 그리고 나이 인증 버그였음
게이트키핑은 Apple의 오래된 정책이고, macOS26의 Liquid Glass 디자인은 실패라고 생각하지만 Alan Dye가 물러난 건 긍정적이라 봄
나이 인증 문제는 Apple이 영국 법을 따르려는 과정에서 생긴 문제로 보임
결국 작성자의 불만은 Apple의 통제 수준에 대한 근본적 반감으로 보임
작성자임. Apple은 시간이 지날수록 통제를 강화해왔음
예전엔 단순히 앱을 실행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공인 인증서가 있어도 경고창이 뜸
신용카드 인증만 허용하는 것도 문제임. 신용카드는 모두가 갖고 있는 게 아니고, 선택지를 제공했어야 함
지금은 영국 은행에서 억지로 신용카드를 발급받아야 하는 상황임
영국의 Online Safety Act는 OS 수준의 나이 인증을 요구하지 않음
Apple은 법을 오해한 게 아니라 선제적 복종(anticipatory obedience) 을 한 것임
이는 역사적으로 매우 위험한 태도였고, 영국 시장을 실험장으로 삼은 듯함
결국 다른 나라에서도 익명성 제거가 확산될 가능성이 큼
작성자는 System 8 시절부터 써왔고, Apple이 진짜로 잠그기 시작한 건 iPhone 이후였음
작성자가 말한 건 누적된 불만임. 각각의 문제보다 복합적 피로감이 폭발한 것임
나는 인증창이 떴을 때 “계정 나이가 충분하다”고만 나왔고, 추가 정보는 요구하지 않았음
어떤 형태의 나이 인증 시스템도 완벽할 수 없다고 봄
근본적으로는 영국의 과도한 법 때문임
신용카드 인증이 완벽하진 않지만, AI나 제3자 데이터 위탁은 더 나쁨
Liquid Glass 외에는 큰 불만이 없어 보임. Apple은 오히려 하드웨어와 수리성 측면에서 상승세라 느낌
블로그 작성자는 인증이 실패하지 않았다면 그냥 넘어갔을 듯함
문제는 신용카드 인증이 실패한 것임
이민자나 해외 사용자 같은 엣지 케이스가 고려되지 않은 게 문제임
영국은 실제로 OS 수준의 인증을 요구하지 않음 Engadget 기사에 따르면 Ofcom은 Apple을 칭찬했지만, 법적 의무는 아님
Apple의 하드웨어는 여전히 훌륭하지만, 소프트웨어 품질과 디자인은 지속적으로 하락 중임
특히 광고 삽입이 심각해지고 있음. Maps에도 광고가 들어가서 Google Maps로 옮길 예정임
영국 여권을 휴대폰에 NFC로 인증하는 건 잘 작동함
미국 기업이 외국 사용자에게 자국 법을 강요하는 건 비윤리적이라 생각함
“Apple이 길을 잃었다”는 말은 오래됐지만, 이번 Liquid Glass 사태는 다름
팬층과 일반 사용자 모두 실망했고, 향후 사례 연구로 남을 일임
내 주변 비전문가들은 Liquid Glass를 거의 신경 쓰지 않음
“예쁘다”는 반응도 있었음. 과도한 반응이라 느낌
나는 오히려 창 관리 기능 부재가 더 문제라고 봄
macOS가 점점 느리고 무거워지고 있음. Spotlight 검색도 망가졌음
Apple은 내부 정비가 필요함
영향이 과장됐다고 생각함
Apple은 이미 수차례 플랫폼 전환(68k→PPC→Intel→ARM) 을 겪었음
UI 변화는 이제 큰 의미가 없음
Windows 11은 더 나쁘고, Linux는 여전히 불편함
결국 Apple은 여러 나쁜 선택 중 가장 나은 선택임
Liquid Glass보다 버터플라이 키보드 사태가 훨씬 심각했음
일반 사용자들은 UI 변화에 금방 적응함
내가 Apple 생태계에 남아 있는 이유는 하드웨어 품질 때문임
“Just Works” 철학은 약해졌지만, 여전히 하드웨어와의 통합은 탁월함
대안은 Linux(하드웨어 품질 낮음)나 Windows(비선호)뿐임
HP Zbook G1a도 많이 따라왔지만, 여전히 배터리·터치패드·디스플레이는 MacBook이 우위임
Apple Silicon 이후 경쟁이 어려워졌음
ThinkPad는 거의 모든 Linux 배포판과 잘 호환됨
Apple의 하드웨어 팀은 여전히 최고임
하지만 macOS가 필수인 점이 아쉬움. Linux 친화적이었다면 구매했을 것임
나도 Linux 사용자였지만, 배터리·터치패드·사운드 품질 때문에 MacBook으로 옮겼음
이 정도 완성도의 하드웨어는 없음
Linux는 M2에서도 잘 돌아감. M3에서도 그럴 것으로 기대함
유럽인 입장에서 신용카드 중심 문화는 이상하게 느껴짐
유럽에서는 신용카드 없이도 잘 살 수 있고, 대부분은 여행용으로만 씀
Apple이 신용카드 인증을 기본값으로 둔 건 문화적 오판임
미국에서도 신용카드 없이 살 수 있음 직불카드(debit card) 로 대부분 대체 가능함
나는 Apple이 iOS18 보안 패치를 중단한 게 더 문제라고 생각함
iPhone 13 mini를 쓰는데, 26으로 올리면 안 된다는 말이 많음
그런데도 Apple은 알려진 취약점을 방치함
Apple은 최근까지도 꾸준히 패치를 배포 중임 12월 패치 등 여러 업데이트가 있음
더 이상 뭘 원하냐는 반응임
나이 인증은 정부 주도의 OAUTH API로 해야 함
정부가 “이 사용자가 나이 기준을 충족하는가”만 알려주는 방식이면 데이터 최소화가 가능함
영국과 브라질은 이를 민간에 떠넘겨서 문제임
그건 최악의 아이디어임
정부가 모든 온라인 활동을 추적할 수 있는 중앙 데이터 사일로가 생김
차라리 민간이 여러 옵션을 제공하는 게 낫고, OS 수준의 오프라인 인증이 더 안전함
정부가 어떤 사이트를 이용했는지 알게 되는 건 심각한 프라이버시 침해임
진짜 해결책은 나이 인증 자체를 없애는 것임
결국 정부가 당신이 PornHub 사용자임을 알게 되는 셈임
데이터 유출 시 끔찍한 결과를 낳을 것임
나는 중고 iPhone SE3를 사서 가족과 FaceTime을 하려 했음
Apple Wallet에 운전면허증, 교통카드, 은행카드까지 추가했는데, 여권 등록은 실패함
생체인증을 끌 수 있는 점은 좋지만, Apple은 여전히 사용자 통제권을 제한함
토렌트 클라이언트나 POSIX 셸을 설치할 수 없다는 건 문제임
그래서 Apple 기기는 내 주력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될 수 없음
왜 Google은 못 믿으면서 Apple은 믿는지 의문임
Apple이 악하지 않다는 보장은 없음
iOS는 방화벽 설정 불가, 백그라운드 데몬이 항상 실행됨
업데이트 후 팬 속도 조정이 바뀌어 발열 문제가 생긴 적도 있음
“ish” 같은 앱으로 POSIX 셸 에뮬레이션은 가능함
그 안에서 rtorrent 같은 클라이언트도 실행 가능함
Hacker News 의견들
나는 이 글이 다소 이상한 불평처럼 느껴졌음
작성자가 Apple에 대해 제기한 세 가지 문제는 게이트키핑, macOS26 디자인, 그리고 나이 인증 버그였음
게이트키핑은 Apple의 오래된 정책이고, macOS26의 Liquid Glass 디자인은 실패라고 생각하지만 Alan Dye가 물러난 건 긍정적이라 봄
나이 인증 문제는 Apple이 영국 법을 따르려는 과정에서 생긴 문제로 보임
결국 작성자의 불만은 Apple의 통제 수준에 대한 근본적 반감으로 보임
예전엔 단순히 앱을 실행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공인 인증서가 있어도 경고창이 뜸
신용카드 인증만 허용하는 것도 문제임. 신용카드는 모두가 갖고 있는 게 아니고, 선택지를 제공했어야 함
지금은 영국 은행에서 억지로 신용카드를 발급받아야 하는 상황임
Apple은 법을 오해한 게 아니라 선제적 복종(anticipatory obedience) 을 한 것임
이는 역사적으로 매우 위험한 태도였고, 영국 시장을 실험장으로 삼은 듯함
결국 다른 나라에서도 익명성 제거가 확산될 가능성이 큼
어떤 형태의 나이 인증 시스템도 완벽할 수 없다고 봄
근본적으로는 영국의 과도한 법 때문임
신용카드 인증이 완벽하진 않지만, AI나 제3자 데이터 위탁은 더 나쁨
Liquid Glass 외에는 큰 불만이 없어 보임. Apple은 오히려 하드웨어와 수리성 측면에서 상승세라 느낌
문제는 신용카드 인증이 실패한 것임
이민자나 해외 사용자 같은 엣지 케이스가 고려되지 않은 게 문제임
Engadget 기사에 따르면 Ofcom은 Apple을 칭찬했지만, 법적 의무는 아님
특히 광고 삽입이 심각해지고 있음. Maps에도 광고가 들어가서 Google Maps로 옮길 예정임
미국 기업이 외국 사용자에게 자국 법을 강요하는 건 비윤리적이라 생각함
“Apple이 길을 잃었다”는 말은 오래됐지만, 이번 Liquid Glass 사태는 다름
팬층과 일반 사용자 모두 실망했고, 향후 사례 연구로 남을 일임
“예쁘다”는 반응도 있었음. 과도한 반응이라 느낌
macOS가 점점 느리고 무거워지고 있음. Spotlight 검색도 망가졌음
Apple은 내부 정비가 필요함
UI 변화는 이제 큰 의미가 없음
Windows 11은 더 나쁘고, Linux는 여전히 불편함
결국 Apple은 여러 나쁜 선택 중 가장 나은 선택임
일반 사용자들은 UI 변화에 금방 적응함
내가 Apple 생태계에 남아 있는 이유는 하드웨어 품질 때문임
“Just Works” 철학은 약해졌지만, 여전히 하드웨어와의 통합은 탁월함
대안은 Linux(하드웨어 품질 낮음)나 Windows(비선호)뿐임
Apple Silicon 이후 경쟁이 어려워졌음
하지만 macOS가 필수인 점이 아쉬움. Linux 친화적이었다면 구매했을 것임
이 정도 완성도의 하드웨어는 없음
유럽인 입장에서 신용카드 중심 문화는 이상하게 느껴짐
유럽에서는 신용카드 없이도 잘 살 수 있고, 대부분은 여행용으로만 씀
Apple이 신용카드 인증을 기본값으로 둔 건 문화적 오판임
직불카드(debit card) 로 대부분 대체 가능함
나는 Apple이 iOS18 보안 패치를 중단한 게 더 문제라고 생각함
iPhone 13 mini를 쓰는데, 26으로 올리면 안 된다는 말이 많음
그런데도 Apple은 알려진 취약점을 방치함
12월 패치 등 여러 업데이트가 있음
더 이상 뭘 원하냐는 반응임
나이 인증은 정부 주도의 OAUTH API로 해야 함
정부가 “이 사용자가 나이 기준을 충족하는가”만 알려주는 방식이면 데이터 최소화가 가능함
영국과 브라질은 이를 민간에 떠넘겨서 문제임
정부가 모든 온라인 활동을 추적할 수 있는 중앙 데이터 사일로가 생김
차라리 민간이 여러 옵션을 제공하는 게 낫고, OS 수준의 오프라인 인증이 더 안전함
EU Age Verification 정책이 그 예임
진짜 해결책은 나이 인증 자체를 없애는 것임
데이터 유출 시 끔찍한 결과를 낳을 것임
나는 중고 iPhone SE3를 사서 가족과 FaceTime을 하려 했음
Apple Wallet에 운전면허증, 교통카드, 은행카드까지 추가했는데, 여권 등록은 실패함
생체인증을 끌 수 있는 점은 좋지만, Apple은 여전히 사용자 통제권을 제한함
토렌트 클라이언트나 POSIX 셸을 설치할 수 없다는 건 문제임
그래서 Apple 기기는 내 주력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될 수 없음
Apple이 악하지 않다는 보장은 없음
업데이트 후 팬 속도 조정이 바뀌어 발열 문제가 생긴 적도 있음
그 안에서 rtorrent 같은 클라이언트도 실행 가능함
제한적이지만 셸 환경을 제공함
나도 Apple의 나이 인증 실패를 겪었음
영국 여권은 인정되지 않고, 국가 신분증만 허용됨
신용카드도 없고 만들고 싶지 않음
65세인데 나이 인증을 못 한다는 건 모욕적 경험이었음
이제 Apple 제품은 다시는 사지 않을 것임
Apple이 신용카드로 나이 인증을 시도한 건 문화적으로 둔감함
영국은 대부분 직불카드를 사용함
UK Finance 통계에 따르면 신용카드 사용은 소수임
Apple은 신분증 스캔도 허용함
Merchant Savvy 통계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