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는 또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만, 현재 업계에서 일어나는 일을 주관적 관찰로 보면 (모든 회사들을 볼수도 없고, 같을 수가 없습니다.)
이미 예전의 의미의 한땀한땀 깎는 코딩은 많이들 안합니다. 30년전까지는 책 -> 그리고 구글링 -> 스택오버플로우 -> AI로 바뀐것 정도로 보면 옳지 않을까합니다.
주니어의 자리는 절반 수준으로 줄은것은 확실합니다. 주니어는 예전 부터 시니어에게는 부담이 되지 큰 도움이 되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가르쳐 주고 성장을 도와줘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저는 주니어 들에게 고인물 많은 분야나 언어, 기술 등을 피하고 새롭게 떠오르는 것을 공부하라고 합니다. 이런 변환점을 잘 관찰하고 대비해야 하는 일들은 벌써 여러차례 있던 일이었습니다.
AI로 기대치가 높아지고 일은 늘었고, 시간은 더 줄어들어 시니어들이 주니어들을 기피하기에 그러한 점도 있습니다. "주니어가 필요한가?" "필요없습니다." 또한 문화적 변화도 있습니다. 예전 처럼 주니어-중간 레벨을 리드하고 자신이 좀더 메니지를 하기 보다는, 기술적인 일을 하고 퇴근하는것을 많이들 더 선호합니다.
개발자는 예전 부터 코딩은 많아야 업무의 30% 정도 되었습니다. 그러기에 직접 코딩하는 일이 줄었다고 필요하지 않게 되는것은 아닙니다.
지난 10+년간 IT에 거품이 너무 많았습니다. 언젠가 꺼지겠다고 봤고, 지금 고용 문제는 AI때문이 아니라는것은 여러곳에서 이미 얘기가 나왔습니다. 이제 정상점으로 돌아가는 것이라 봅니다.
PC가 퍼지면서 그랬던 80-90년대, 인터넷 붐이던 2000년대, 모바일, 클라우드 -- 항상 시끄러울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AI는 특히나 귀가 따가와 눈살이 찌푸려질 정도입니다. 이런점에 휘둘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주식은 장기투자인것처럼 (지금 단기투자의 유행이 있다고 보입니다), 커리어와 엔지니어링은 장기투자라 생각합니다. 관찰과 관심은 갖지만, 거기에 휘둘리지 말아야 합니다.
미래에는 또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만, 현재 업계에서 일어나는 일을 주관적 관찰로 보면 (모든 회사들을 볼수도 없고, 같을 수가 없습니다.)
PC가 퍼지면서 그랬던 80-90년대, 인터넷 붐이던 2000년대, 모바일, 클라우드 -- 항상 시끄러울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AI는 특히나 귀가 따가와 눈살이 찌푸려질 정도입니다. 이런점에 휘둘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주식은 장기투자인것처럼 (지금 단기투자의 유행이 있다고 보입니다), 커리어와 엔지니어링은 장기투자라 생각합니다. 관찰과 관심은 갖지만, 거기에 휘둘리지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