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검증 방법으로 대체될 수 있는지를 봐야할 거 같습니다. 프론트에 가까울수록, 브라우저 동작으로 E2E만 해도 잘 작동한다고 검증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백, 그리고 인프라에 가까운 코드일수록 코드 리뷰가 필수적일 거 같습니다. 그렇치 않으면 눈에 보이지 않는 트렌젝션 열리고 닫히거나 api 콜 날라가는 등 사이드 이펙트를 검증하기 어려울 테니까요.

브라우저에는 E2E 로도 잡지 못하는 이슈가 수두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