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합니다. 과거 PR은 내가 만든 결과물을 내가 책임진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Vibe coder의 PR은 "내가 뭘 만들었는지도 모르겠고 어쨌든 결과물은 있으니 니가 평가해서 문제점을 찾아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