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이 죽은 이유는 PR 그 자체보다는 Vibe coder 들의 방만한 커뮤니케이션 때문인 것 같습니다.

어떤 flow 로 구현했는지, 다른 방법은 뭐가 있었고 왜 채택하지 않았는지, 왜 package.lock 이 바뀌어야 하는지. 전부 먼저 이야기해야하는것들 아닌가?
PR Description에 써놓으면 될 것을 굳이구태어 묻게 만드는 코더들이 죽는 것이 더 나아보이네요.

동감합니다. 과거 PR은 내가 만든 결과물을 내가 책임진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Vibe coder의 PR은 "내가 뭘 만들었는지도 모르겠고 어쨌든 결과물은 있으니 니가 평가해서 문제점을 찾아라" 같습니다.

동감합니다.
먼저 이야기할 걸 나중에 책임안지는 형태로 가고 있습니다.

공감합니다. 짜증이 날 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