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품질 손실 없이 확대/축소할 수 있게 된 점이 정말 유용함
예전엔 이미지를 축소했다가 바로 원래 크기로 되돌리면 품질이 떨어져서 레이어를 지우고 다시 불러와야 했음
또, 이 플러그인 덕분에 GIMP에서 텍스트 효과를 추가하는 것도 꽤 괜찮아졌음. 3.2 버전과는 직접 관련 없지만 내 작업엔 필수였음
그건 각 변형이 파괴적(transform destructive) 으로 적용되기 때문임
링크나 벡터 레이어는 변형 행렬을 저장해서, 매번 다시 래스터화하지 않고 행렬만 업데이트함
원래는 이 기능을 모든 레이어 타입에 확장하려 했지만, 테스트 시간이 부족해서 다음 마이너 릴리스로 미뤄졌음
Paint Shop Pro 6 같은 프로그램을 써왔던 입장에선, 축소 후 다시 확대했을 때 품질이 떨어지는 게 오히려 당연하게 느껴짐
이미지를 자르고 다시 원래 크기로 늘리면 원본이 돌아오길 기대하지 않듯, 스케일링은 주파수 영역에서의 크롭이라 비슷한 동작을 하는 게 자연스러움
모든 레이어 작업이 숨겨진 ‘원본 데이터’ 를 유지해서 완전한 비파괴 편집이 가능했으면 좋겠음
비파괴 편집이 실용적인 건 알지만, 기존의 파괴적 편집 중심 UI에 억지로 끼워 넣은 느낌이 있음
여러 필터를 연결하면 예측하기 어려운 상호작용이 생겨 혼란스러움
개인적으로는 노드 기반 인터페이스로 비파괴 편집을 하는 게 더 직관적일 것 같음
현재의 비파괴 UI는 일종의 절충안임
GTK4 이전에는 NDE 필터를 레이어 도크에 섞을 수 없어서 팝업 메뉴 방식으로 구현했음
대신 필터 대화창 하단의 “Merge filter” 옵션을 체크하면 2.10처럼 자동 병합되며, 설정도 유지됨
예전엔 이미지를 줄이면 정보가 영원히 사라졌고, 그 단순함이 오히려 예측 가능해서 좋았던 시절이 있었음
비파괴 편집은 이미지 생성 과정을 저장한다는 점에서 함수형 프로그래밍의 모나드처럼 흥미로운 개념임
JPEG 파일을 Ctrl+S로 바로 저장할 수 있는지 궁금함
Export는 매번 경로와 압축률을 묻기 때문에 번거로움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저장”을 자체 포맷(XCF) 용도로 사용함
레이어 같은 정보를 보존하기 위해서임. JPG는 닫은 뒤 다시 열면 그 정보가 사라지므로 “내보내기”로 처리됨
Hacker News 의견들
이미지를 품질 손실 없이 확대/축소할 수 있게 된 점이 정말 유용함
예전엔 이미지를 축소했다가 바로 원래 크기로 되돌리면 품질이 떨어져서 레이어를 지우고 다시 불러와야 했음
또, 이 플러그인 덕분에 GIMP에서 텍스트 효과를 추가하는 것도 꽤 괜찮아졌음. 3.2 버전과는 직접 관련 없지만 내 작업엔 필수였음
링크나 벡터 레이어는 변형 행렬을 저장해서, 매번 다시 래스터화하지 않고 행렬만 업데이트함
원래는 이 기능을 모든 레이어 타입에 확장하려 했지만, 테스트 시간이 부족해서 다음 마이너 릴리스로 미뤄졌음
비파괴 편집이 실용적인 건 알지만, 기존의 파괴적 편집 중심 UI에 억지로 끼워 넣은 느낌이 있음
여러 필터를 연결하면 예측하기 어려운 상호작용이 생겨 혼란스러움
개인적으로는 노드 기반 인터페이스로 비파괴 편집을 하는 게 더 직관적일 것 같음
GTK4 이전에는 NDE 필터를 레이어 도크에 섞을 수 없어서 팝업 메뉴 방식으로 구현했음
대신 필터 대화창 하단의 “Merge filter” 옵션을 체크하면 2.10처럼 자동 병합되며, 설정도 유지됨
JPEG 파일을 Ctrl+S로 바로 저장할 수 있는지 궁금함
Export는 매번 경로와 압축률을 묻기 때문에 번거로움
레이어 같은 정보를 보존하기 위해서임. JPG는 닫은 뒤 다시 열면 그 정보가 사라지므로 “내보내기”로 처리됨
Edit → Keyboard Shortcuts → file → Overwrite로 지정하면 Ctrl+S로 덮어쓰기 가능함기본값으로 두기엔 위험하지만, 옵션으로 제공되는 건 괜찮다고 생각함
기본 저장 동작을 바꾸는 건 사용자에게 혼란을 줄 수 있으니 유지하는 게 맞다고 봄
단순 저장만 원한다면 Paint 같은 간단한 편집기가 더 적합할 수도 있음
GIMP를 정말 사랑함. 래스터 이미지나 PDF 작업은 거의 다 해결 가능함
최근엔 스캔된 PDF의 회색 배경을 밝게 조정해서 토너 낭비 없이 인쇄하는 데 자주 사용함
GenAI 통합이 없는 점이 오히려 신선하게 느껴짐
개인적으로는 구현 방식보다 실용적인 도구 제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GIMP의 최신 UI(아마 3.0에서 도입된 듯)가 너무 낯설고 혼란스러움
예전엔 간단히 사각형을 그릴 수 있었는데, 이제는 방법을 모르겠음
“UI가 너무 안 바뀐다”는 의견과 “너무 바뀌었다”는 의견이 동시에 있어서 피드백이 다양함
직관적이지는 않지만 예전부터 그 방식이었음
오직 열성 팬들만이 완전히 이해함
새 컴퓨터를 세팅할 때마다 가장 먼저 설치하는 프로그램이 GIMP임
프로젝트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함
GIMP 2.10 시절의 컬러풀한 메뉴 아이콘이 그리움
예전 메뉴 스크린샷
새 기기에 설치할 때마다 가장 먼저 하는 설정임
GIMP는 배우기 쉽고 매우 유용함
NotebookLM에서 생성한 PDF를 편집해 프레젠테이션 자료로 만드는 데 활용 중임
원형을 그리는 방법을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들
Stroke나 Fill Selection으로 테두리나 채우기를 적용함
다만 선택 기준점을 자유롭게 지정하거나, 선의 안쪽/바깥쪽 스트로크를 지정할 수 없어서 불편함
GIMP 3.2에는 벡터 레이어가 추가되어 향후 전용 도형 도구의 기반이 마련됨
관련 GSoC 프로젝트 아이디어는 여기에서 확인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