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합니다.
비슷한 걸로 보자면
공부를 할 때 배움을 위해서인지 성적을 위해서인지 구분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성적을 내는 게 나쁘다는 말을 하는 게 아닌 게 핵심.

회사를 키우고 돈을 벌고 하는 것 물론 중요하기 때문에 버릴 수 없지만…
자기가 만들고 싶은 걸 자기가 납득하는 방식으로 만드는 것을 잊고 싶지 않고,
가능하다면 그렇게 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