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임. 이번 변화는 오랫동안 준비해온 전환점임
앞으로 CIO(Chief Innovation Officer)로서 회사의 비전과 생태계를 발전시키는 데 집중할 예정임
Toni는 오랫동안 우리 자문 역할을 해왔고, 내가 직접 CEO로 영입했음
그가 회사를 다음 성장 단계로 이끌어줄 것이라 믿음
Bluesky와 Persona 통합 관련 질문임
정부 신분증 인증을 Persona에 위임할 계획이 있는지 확인하고 싶음
Bluesky 계정은 있지만 거의 사용하지 않았음
앞으로 어떤 혁신적인 기능이나 변화가 있을지 힌트를 주면 좋겠음
이제 AT 프로토콜에 집중한다고 했는데, E2EE/OTR 기능이 우선순위가 될 예정인지 궁금함
만약 인터넷 기술 명예의 전당이 있다면, atproto 작업은 충분히 자격이 있음
Stripe 같은 대형 금융기관을 끌어들여 네트워크 내 결제 기능을 구현한다면 큰 혁신이 될 것임
행운을 빎
최근 팀과 사용자 간의 소통 실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함
오픈소스 소셜 플랫폼을 만드는 입장에서, 사용자와의 신뢰는 절대적으로 중요함
특히 X/Twitter에서 유입된 사용자와 기존 커뮤니티 간의 긴장 속에서, 사용자와 대립하는 커뮤니케이션은 전체 프로토콜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림
이번 인사 이동은 Jay가 atproto 생태계와 미래 개발에 더 집중하기 위해 결정한 것임
CEO 역할은 운영과 조직 관리에 치중되기 때문에 기술 중심인 Jay에게는 맞지 않았을 수도 있음
Toni는 Automattic(WordPress)의 전 CEO로, 오픈소스 중심 기업 운영 경험이 풍부함
그는 개방형 인터넷과 프로토콜에 진심이며, 미션을 잘 이끌 인물로 보임
atproto는 곧 IETF 워킹그룹 설립을 앞두고 있고, DID PLC Directory도 독립 기관으로 전환될 예정임
개방형 네트워크에 대한 우리의 우선순위는 변함없음
많은 기업이 성장 단계에서 유지 중심의 CEO로 전환하는 시점을 맞이함
시장 점유율이 60%를 넘으면 더 이상 선형 성장은 불가능하고, 무리한 확장은 오히려 문제를 일으킴
조직은 창립기–성장기–유지기로 자연스럽게 변함
“오픈 네트워크”는 필요 없고, 오히려 프라이버시 중심의 네트워크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새 CEO가 VC 파트너이자 Automattic 전 CEO라는 점이 불안하게 느껴짐
아무리 비전에 헌신한다고 해도, 자본의 방향성과 충돌할 수 있음
“좋은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과 “모두를 위한 거대 플랫폼을 만들어 광고를 푸시하는 것”은 양립 불가능함
VC 자금을 받는 순간, 전자는 선택지에서 사라짐
Bluesky의 사용 통계를 보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큰 변화를 요구할 수밖에 없음
Wired 기사에 따르면 그는 임시 CEO로만 참여하는 것으로 보임
하지만 실제로 얼마나 임시일지는 두고 봐야 함
임시 CEO 체제는 좋은 신호가 아님
정식 후임자 선정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어야 함
Automattic이 왜 문제인지 잘 모르겠음
WordPress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궁금함
회사가 “성숙 단계에 들어서 실행 중심의 운영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는데, 그건 사실상 수익화 단계로의 전환을 의미함
광고, 유료 인증, 개발자 과금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익을 추구할 가능성이 큼
개인적으로는 Bluesky가 대중적으로 자리 잡지 못한 게 오히려 다행이라 생각함
ATProto는 처음부터 잘못된 아이디어였다고 생각함
트위터보다 더 강력하게 개인 데이터를 외부에 노출시킬 수 있는 구조임
오히려 Mastodon이나 이메일처럼 서버별로 분산된 모델이 삭제 가능성과 부인 가능성 측면에서 더 안전함
Mastodon도 실제로는 삭제 기능이 제한적임
서버가 요청을 무시하거나, 계정이 정지되면 삭제 요청조차 못함
결국 이런 프로토콜은 “공개 발행용”으로 이해해야 함
인터넷은 영원하다는 말이 여전히 유효함
데이터 삭제 가능성을 이유로 전체 생태계를 “나쁜 아이디어”라 비판하는 건 과함
싫으면 사용하지 않으면 됨
우리는 강한 신원 인증과 콘텐츠 검증을 선호함
대부분의 사용자는 편의성을 프라이버시보다 우선함
그래서 트위터와 Bluesky가 Mastodon보다 대중적으로 성공함
탈중앙 네트워크에서는 완전한 삭제가 불가능함
데이터를 한 번 배포하면 통제할 수 없기 때문임
결국 신중하게 공개할 수밖에 없음
Mastodon의 구조를 몰라도, 수백 개 서버에 게시물을 전송하면 삭제가 어려워진다는 건 자명함
요즘 인터넷의 일부 영역, 특히 나이 제한이나 트위터 같은 공간에 지쳐서 더 이상 대체 플랫폼을 찾지 않음
이제는 파일 공유, 이메일, 업무용 기능, 약간의 YouTube만 사용함
예전의 인터넷은 사실상 죽었다고 느낌
YouTube는 여전히 고품질 콘텐츠로 번성 중임
이제 내가 사용하는 유일한 UGC 플랫폼임
뉴스와 HN만 가끔 보는 정도임
실시간 스포츠를 팔로우하려면 여전히 트위터가 최고임
경기 하이라이트가 거의 실시간으로 올라옴
Hacker News 의견들
Jay임. 이번 변화는 오랫동안 준비해온 전환점임
앞으로 CIO(Chief Innovation Officer)로서 회사의 비전과 생태계를 발전시키는 데 집중할 예정임
Toni는 오랫동안 우리 자문 역할을 해왔고, 내가 직접 CEO로 영입했음
그가 회사를 다음 성장 단계로 이끌어줄 것이라 믿음
정부 신분증 인증을 Persona에 위임할 계획이 있는지 확인하고 싶음
앞으로 어떤 혁신적인 기능이나 변화가 있을지 힌트를 주면 좋겠음
Stripe 같은 대형 금융기관을 끌어들여 네트워크 내 결제 기능을 구현한다면 큰 혁신이 될 것임
행운을 빎
오픈소스 소셜 플랫폼을 만드는 입장에서, 사용자와의 신뢰는 절대적으로 중요함
특히 X/Twitter에서 유입된 사용자와 기존 커뮤니티 간의 긴장 속에서, 사용자와 대립하는 커뮤니케이션은 전체 프로토콜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림
이번 인사 이동은 Jay가 atproto 생태계와 미래 개발에 더 집중하기 위해 결정한 것임
CEO 역할은 운영과 조직 관리에 치중되기 때문에 기술 중심인 Jay에게는 맞지 않았을 수도 있음
Toni는 Automattic(WordPress)의 전 CEO로, 오픈소스 중심 기업 운영 경험이 풍부함
그는 개방형 인터넷과 프로토콜에 진심이며, 미션을 잘 이끌 인물로 보임
atproto는 곧 IETF 워킹그룹 설립을 앞두고 있고, DID PLC Directory도 독립 기관으로 전환될 예정임
개방형 네트워크에 대한 우리의 우선순위는 변함없음
시장 점유율이 60%를 넘으면 더 이상 선형 성장은 불가능하고, 무리한 확장은 오히려 문제를 일으킴
조직은 창립기–성장기–유지기로 자연스럽게 변함
새 CEO가 VC 파트너이자 Automattic 전 CEO라는 점이 불안하게 느껴짐
아무리 비전에 헌신한다고 해도, 자본의 방향성과 충돌할 수 있음
VC 자금을 받는 순간, 전자는 선택지에서 사라짐
Bluesky의 사용 통계를 보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큰 변화를 요구할 수밖에 없음
하지만 실제로 얼마나 임시일지는 두고 봐야 함
정식 후임자 선정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어야 함
WordPress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궁금함
광고, 유료 인증, 개발자 과금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익을 추구할 가능성이 큼
개인적으로는 Bluesky가 대중적으로 자리 잡지 못한 게 오히려 다행이라 생각함
ATProto는 처음부터 잘못된 아이디어였다고 생각함
트위터보다 더 강력하게 개인 데이터를 외부에 노출시킬 수 있는 구조임
오히려 Mastodon이나 이메일처럼 서버별로 분산된 모델이 삭제 가능성과 부인 가능성 측면에서 더 안전함
서버가 요청을 무시하거나, 계정이 정지되면 삭제 요청조차 못함
결국 이런 프로토콜은 “공개 발행용”으로 이해해야 함
인터넷은 영원하다는 말이 여전히 유효함
싫으면 사용하지 않으면 됨
우리는 강한 신원 인증과 콘텐츠 검증을 선호함
그래서 트위터와 Bluesky가 Mastodon보다 대중적으로 성공함
데이터를 한 번 배포하면 통제할 수 없기 때문임
결국 신중하게 공개할 수밖에 없음
요즘 인터넷의 일부 영역, 특히 나이 제한이나 트위터 같은 공간에 지쳐서 더 이상 대체 플랫폼을 찾지 않음
이제는 파일 공유, 이메일, 업무용 기능, 약간의 YouTube만 사용함
예전의 인터넷은 사실상 죽었다고 느낌
이제 내가 사용하는 유일한 UGC 플랫폼임
뉴스와 HN만 가끔 보는 정도임
실시간 스포츠를 팔로우하려면 여전히 트위터가 최고임
경기 하이라이트가 거의 실시간으로 올라옴
스포츠 파트너십 담당자 채용 공고가 올라와 있음
방송사보다 먼저 하이라이트가 올라오는 경우도 많음
이런 집단을 한 번에 이동시키기는 어렵음
Bluesky가 이 문제를 해결한다면 큰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임
정치 성향에 따라 스포츠 팔로우율이 다르다는 통계도 있음
Mastodon이 이긴 것 같다고 생각함
둘 다 자체 호스팅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공존할 수 있음
Meta의 Threads가 주요 인스턴스와 연합하면서 사용자 대부분을 흡수함
CEO만 이익을 얻고 커뮤니티는 손해를 봤다고 느낌
지금의 소셜 미디어는 대부분 에코 챔버와 자극적 콘텐츠로 가득함
초기에 좋은 아이디어였지만, 지금은 특정 정치 성향 중심의 미니 블로그로 전락함
사회적으로는 오히려 부정적 영향이 크다고 생각함
Toni는 Automattic 직원들 사이에서 매우 평판이 좋은 리더임
그가 Bluesky에서 어떤 변화를 만들지 기대됨
“가치 중심(values-driven)”이라는 표현이 등장했는데, 인간이 만든 모든 것은 어떤 가치에 기반함
그들이 말하는 ‘가치’와는 다름
정의를 너무 넓게 잡지 않는 이상, 다른 요인도 많음
좋든 나쁘든, 결국 모두 어떤 가치에 의해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