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합니다.

삽질을 10년 이상 해오던 저에게도, 클로드 코드 덕분에 언어를 처음 접했을때의 그 설레임의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절대 LLM이 생성한 결과물을 그냥 넘기는 법은 없습니다. 오히려 병목 현상이 생겼을때 다양한 방법으로 이렇게도 해결할 수 있구나 하면서 더 배우고 공부하는 느낌을 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