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요즘 주위에도 보면, 경력이 좀 더 있는 사람들이 더 즐겁게 AI를 가지고 노는 것 같아요.
뭔가를 해봤다는 경험 위에서 예전에 사람과 같이 일하던 걸 AI에게 시키니 편한 느낌

달리 보면 이 상황을 즐기는 사람들은 이미 어느정도 위치에 있어서 AI를 좀 장난감처럼 보고 놀 수 있지만, 젊은 사람들은 앞이 막막하겠구나 라고 걱정도 됩니다.

공감합니다.

삽질을 10년 이상 해오던 저에게도, 클로드 코드 덕분에 언어를 처음 접했을때의 그 설레임의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절대 LLM이 생성한 결과물을 그냥 넘기는 법은 없습니다. 오히려 병목 현상이 생겼을때 다양한 방법으로 이렇게도 해결할 수 있구나 하면서 더 배우고 공부하는 느낌을 받네요.

극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