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빌게이츠식의 독서가 도서 시장/도서 문화에서 "주류"로 얘기되는 건 맞는 것 같네요. 순전히 재미로만 본다든가 휴식으로만 본다든가 하는 건 (실제로는 많이들 그러고 있고 시장도 있지만 - 웹툰, 웹소설 등등) 유명인 중에 대놓고 얘기하는 건 처음 봐요 ㅎㅎ
아무래도 빌게이츠식의 독서가 도서 시장/도서 문화에서 "주류"로 얘기되는 건 맞는 것 같네요. 순전히 재미로만 본다든가 휴식으로만 본다든가 하는 건 (실제로는 많이들 그러고 있고 시장도 있지만 - 웹툰, 웹소설 등등) 유명인 중에 대놓고 얘기하는 건 처음 봐요 ㅎㅎ
"독서는 휴식을 위한 것이니 뭘 읽을지 추천해 달라고 하지 말라."
매년 추천도서를 선정하는 빌게이츠가 생각나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