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이 소비 프레임에 걸맞는다는거에는 동의합니다. 최근에 유행하던 테무깡, 알리깡 (https://www.asiae.co.kr/article/2024053117460950053) 의 코딩버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소비 프레임이 메이커운동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을 방법이라고 하면 HN의 댓글처럼 여러모로 동의할 수 없네요.

DIY, 메이커운동, 인디, 펑크, 오픈소스 모두 산업화, 자본주의, 소비주의에 대한 반론인데, 그것의 한계를 극복하는게 소비주의를 받아들이는거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