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 3달전 | parent | ★ favorite | on: xAI가 SpaceX에 합류(spacex.com/updates)Hacker News 의견들 영화 The Big Short의 한 장면을 인용하며, 금융위기 이후 은행들이 처벌받지 않고 오히려 보너스와 로비로 개혁을 막았다는 풍자를 전함 인용만으로는 맥락이 부족해, 원문 기사와의 관련성을 설명해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임 “지금 어떤 자산군도 과대평가되지 않은 게 없다”며 투자시장 거품에 대한 진지한 질문을 던짐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Grok이 인수했다니 웃기다”는 식의 농담을 던짐 “결국 제조업 같은 실물 산업에 투자하자는 말인가?”라며 혼란을 표현함 “SpaceX는 민간기업임”이라고 짧게 정정함 “AI 위성으로 연간 500~1000TW를 우주로 쏘아올려 태양 에너지의 일부를 활용하자”는 제안에 대해, 현재 전 세계 태양광 생산량이 1TW 수준이라며 비현실적인 규모임을 지적함 이런 제안이 실현될 정도의 기술력을 갖춘다면, 단순히 궤도 GPU보다 훨씬 흥미로운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아이디어가 동시에 과도하게 야심차고 근시안적이라고 평가함 이 문장은 달에서 위성을 제조해 전자기 발사기로 쏘아올리는 미래 비전을 설명하는 문맥에서 나온 것이라며 원문을 인용함 “이게 실제 기사 인용이라니 믿기지 않는다”며 작성자들을 미친 사람들이라 표현함 “우주에서는 태양광 효율이 지상보다 약 5배 높다”며 기술적 반론을 제시함 “중국은 2025년에 1.8TW의 태양광을 생산했다”며 원자재는 충분하다고 덧붙임 전 NASA 엔지니어가 쓴 “우주 데이터센터는 끔찍한 아이디어”라는 글을 소개하며, 기술적으로 극도로 어렵거나 불가능하다고 설명함 또 다른 기사인 Bloomberg의 데이터센터 반발 기사를 인용하며, 정치적 제약을 피하려는 의도일 수도 있다고 언급함 “ISS가 사라지면 인간이 거주 가능한 구조물조차 없는데, 우주 데이터센터는 10년, 심지어 30년 내에도 불가능함”이라며 현실 인식을 강조함 “기술적으로 어렵다는 건 결국 불가능하다는 완곡한 표현임”이라고 덧붙임 “SpaceX는 국가 안보상 너무 중요해서 실패할 수 없는 기업”이라며, Elon이 다른 사업을 SpaceX에 엮어 보호하려는 것 같다고 추측함 “Starlink는 곧 Amazon Leo와 경쟁하게 되고, Falcon 9 수준의 발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도 여럿 있다”며 과대평가된 중요성을 지적함 “Tesla는 상장사라 SpaceX와 재정적으로 얽힐 수 없고, BYD가 미국에 진출하면 Tesla 판매가 급감할 것”이라며 보호무역의 혜택을 언급함 “Starship이 재사용, 궤도 보급, 탑재량 등 모든 기술적 마일스톤을 달성해야 의미가 있다”고 분석함 “전기차와 자율주행이 더 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Tesla를 분리할 가능성이 있다”고 봄 “SpaceX가 곧 상장할 예정인데, Musk가 다른 사업을 얽어 투자 리스크를 키우고 있다”며 IPO에 대한 우려를 표함 “SpaceX 팬으로서 이번 뉴스가 슬프다”며, xAI 합병이 Twitter 부채를 SpaceX로 넘기려는 시도라고 추측함 “Twitter(X)는 매년 13억 달러의 이자를 내야 하고, 수익이 절반으로 줄었다”며, SpaceX가 인수하면 부채 구조조정이 가능해진다고 분석함 “이건 사기이거나, Musk가 물리 법칙의 버그를 찾은 것임”이라며 우주 냉각의 어려움을 지적함 Musk가 Twitter를 고평가로 사서 가치가 떨어진 뒤, xAI가 다시 고가에 인수하고, SpaceX와 합병해 손실을 공모시장으로 이전하려는 구조라며 Axios, Reuters, CNBC 링크를 제시함 “만약 재정적 포장술이 아니라면, 진공 방열 효율 향상이나 저발열 칩 기술 같은 신기술이 필요함”이라며 spintronics와 photonic chip을 언급함 “ISS도 태양광 패널 면적의 절반 정도 되는 라디에이터로 냉각을 해결한다”며 반박함 “기존 위성도 수 kW급 장비를 냉각하고 있다”며, 공간은 충분하다고 주장함 “이건 단순히 실패한 AI 사업을 수익성 높은 SpaceX에 얹는 꼼수임”이라며 냉소함 “Elon은 매번 목표를 바꾸며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며 Hyperloop, Neuralink, 자율주행, 로봇택시, 로봇, 궤도 데이터센터 등 미완 프로젝트를 나열함 “그래도 Zip2, PayPal, Tesla, SpaceX, Grok/xAI 등 VC가 부러워할 성과를 냈다”고 옹호함 “Hyperloop는 캘리포니아 고속철을 무산시키기 위한 전략적 프로젝트였다”며 냉소함 “Tesla는 수백만 대의 차량을 팔고, SpaceX는 90%의 발사 점유율을 갖고 있다”며 반박함 “그래도 사람들은 여전히 과대광고를 믿고 산다”고 덧붙임 “우리 세대가 현대판 로버 배런의 작동 방식을 실시간으로 보고 있다”며 냉소와 피로감을 표현함 “이 회사가 이렇게 금융적 꼼수에 휘말릴 줄 몰랐다”며, ‘우주는 공간이 많으니까’라는 단순한 논리를 비판함 “1톤당 100kW의 연산력을 가진 위성을 연간 100만 톤 발사해 1TW를 확보하겠다”는 주장을 인용하며, 유지보수 0이라는 설정이 비현실적이라고 비판함 “Microsoft의 수중 데이터센터처럼 고장난 건 그냥 버리는 방식일 수 있다”며, 현실적 운영 모델을 제시함 “Musk의 시간 예측은 항상 무시해야 한다”고 말함 “열 방출이 가능하고 발사비가 낮아진다면 가능성은 있지만, ‘1톤당 100kW’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수치임”이라며 iROSA를 근거로 제시함 “이런 과장된 약속이 이제는 테크 업계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며 FSD, 화성 식민지, AGI 예언을 예로 듦 “이 사람은 항상 ‘2~3년 후면 된다’고 말함”이라며 비꼼 “4년 전만 해도 Twitter가 SpaceX에 합병될 거라면 미쳤다고 했을 것”이라며 현실 불가 예측이 현실이 된 상황을 놀라워함 “xAI가 Twitter인가? 이제는 뭐가 뭔지 모르겠다”고 혼란을 표현함 “2350년에 Walmart가 Weyland-Yutani를 인수할지도 모르겠다”며 미래 풍자로 마무리함
Hacker News 의견들
영화 The Big Short의 한 장면을 인용하며, 금융위기 이후 은행들이 처벌받지 않고 오히려 보너스와 로비로 개혁을 막았다는 풍자를 전함
“AI 위성으로 연간 500~1000TW를 우주로 쏘아올려 태양 에너지의 일부를 활용하자”는 제안에 대해, 현재 전 세계 태양광 생산량이 1TW 수준이라며 비현실적인 규모임을 지적함
전 NASA 엔지니어가 쓴 “우주 데이터센터는 끔찍한 아이디어”라는 글을 소개하며, 기술적으로 극도로 어렵거나 불가능하다고 설명함
또 다른 기사인 Bloomberg의 데이터센터 반발 기사를 인용하며, 정치적 제약을 피하려는 의도일 수도 있다고 언급함
“SpaceX는 국가 안보상 너무 중요해서 실패할 수 없는 기업”이라며, Elon이 다른 사업을 SpaceX에 엮어 보호하려는 것 같다고 추측함
“SpaceX 팬으로서 이번 뉴스가 슬프다”며, xAI 합병이 Twitter 부채를 SpaceX로 넘기려는 시도라고 추측함
“이건 사기이거나, Musk가 물리 법칙의 버그를 찾은 것임”이라며 우주 냉각의 어려움을 지적함
“Elon은 매번 목표를 바꾸며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며 Hyperloop, Neuralink, 자율주행, 로봇택시, 로봇, 궤도 데이터센터 등 미완 프로젝트를 나열함
“이 회사가 이렇게 금융적 꼼수에 휘말릴 줄 몰랐다”며, ‘우주는 공간이 많으니까’라는 단순한 논리를 비판함
“1톤당 100kW의 연산력을 가진 위성을 연간 100만 톤 발사해 1TW를 확보하겠다”는 주장을 인용하며, 유지보수 0이라는 설정이 비현실적이라고 비판함
“4년 전만 해도 Twitter가 SpaceX에 합병될 거라면 미쳤다고 했을 것”이라며 현실 불가 예측이 현실이 된 상황을 놀라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