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토킹 기능이라는것도 있었군요.
평범하게 잘 쓰고있었습니다.
도난 방지용으로는 에어태그 뿐만아니라 다른 상품도 못쓰니 뭐 상관은없내요.

도난 방지용으로는 에어태그 뿐만아니라 다른 상품도 못쓰니 뭐 상관은없내요.

요건 무슨 의미인가요?

이 공유 글을 통해서
https://vk-news.com/index.php?document_srl=50236&mid=usa
애플 + 구글이 악용 방지를 위해 이런 표준을 만들었다는걸 알게되어서요. (DULT 표준)

찾아보니 주요 제조사, 주요 브랜드의 도난방지 태그 제품들은 모두 DULT 표준을 준수하고있는 것 같아요.
그러면 제 물건을 훔쳐간 도둑놈이 DULT 표준으로 추적을 꺼버릴테니
애플 에어태그만 도난기능은 의미가 없는게 아니라 주요 도난방지 태그들이 모두 의미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면뭐.. 도난방지는 포기하고 분실시 추적만으로 만족해야 할 것 같아요.

라는 뜻이였어요.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태그 덕분에 술먹고 어느 가게에 가방이나 지갑을 두고갔는지 찾을 수 있었던 경험은 두번정도 있내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