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생성형 AI가 사기나 정치적 선전 도구로 악용될 것이라는 논의가 많았는데, 그 현실이 너무 빨리 도래했음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 Kristi Noem이 인권 변호사 Nekima Levy Armstrong이 체포되는 사진을 올렸고, 이후 백악관 공식 X 계정이 그녀의 얼굴을 조작해 눈물을 흘리는 것처럼 만든 버전을 게시했음
이렇게 빠르고 거리낌 없이 기술이 사용되는 걸 보니 충격적임
이런 정부를 지지하며 투표할 사람들이 여전히 있다는 게 믿기지 않음
그들의 무례함은 기술을 넘어섬. 주류 언론이 거짓을 바로잡지 않으니 계속 이런 일이 반복됨
요즘은 귀여운 동물 영상이나 자연재해 영상을 봐도 먼저 “이거 AI인가?”부터 생각하게 됨
명예훼손 관련 법은 복잡하지만, 이번 사건은 꽤 법적 근거가 있어 보임
피고가 허위 사실임을 알면서도 퍼뜨렸고, 명확히 특정 인물을 지칭했으며, 제3자에게 공개했고, 평판에 손상을 입혔다는 조건이 충족됨
참고 링크: Ask a Law Librarian - Defamation FAQ
법률전문가는 아니지만, 이런 조작된 사진이 퍼진 이상 공정한 재판을 받기 어려울 가능성도 큼
검찰이 명백히 거짓 정보를 퍼뜨렸다면, 그들의 신뢰성과 증거 전체가 의심받게 됨
하지만 연방 정부는 주권 면책권(Federal sovereign immunity) 때문에 명예훼손으로는 소송당하지 않음
결국 대법원이 정부의 면책을 인정할 가능성이 높음
기술자라면 항상 기억해야 함 — 우리가 만든 발명품은 언젠가 무기화될 수 있음
지금 생성형 AI가 권위주의 정부의 비방 도구로 쓰이는 걸 보면 두렵기까지 함
이번 사례는 단순한 밈 수준이 아니라, 아주 정교하고 믿을 만한 조작이라 더 위험함
밈은 계속될지 몰라도 백악관의 신뢰도는 남아 있지 않음
하지만 유권자들은 신경 쓰지 않음. 연방 요원이 주지사 반대에도 파견되고, 총을 소지한 남성이 사살돼도 정당하다고 여김
사실 이런 혼란이 목적일 수도 있음. ‘진실은 알 수 없다’ 는 인식을 퍼뜨려, 객관적 사실 자체를 무의미하게 만드는 전략임
신뢰도는 이미 없었음. 서로 비판만 하며 정치적 진전은 없음
이 행정부는 항상 잘못된 선택을 하는 것 같음
겉보기엔 괜찮은 아이디어라도 결국 세부에서 망치고, 좋은 결과를 피함
법원 서류를 보면 헌법을 무너뜨리려는 시도가 반복됨. #Project2025
만약 Goebbels가 지금의 기술을 가졌다면 어떤 선전이 가능했을지 상상만 해도 끔찍함. 이제는 상상할 필요도 없음
Hacker News 의견들
최근 생성형 AI가 사기나 정치적 선전 도구로 악용될 것이라는 논의가 많았는데, 그 현실이 너무 빨리 도래했음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 Kristi Noem이 인권 변호사 Nekima Levy Armstrong이 체포되는 사진을 올렸고, 이후 백악관 공식 X 계정이 그녀의 얼굴을 조작해 눈물을 흘리는 것처럼 만든 버전을 게시했음
이렇게 빠르고 거리낌 없이 기술이 사용되는 걸 보니 충격적임
관련 기사: BBC - India protesters' faces photoshopped to smile
이런 이미지 생성 AI는 부패한 권력자들의 일을 너무 쉽게 만들어줌
명예훼손 관련 법은 복잡하지만, 이번 사건은 꽤 법적 근거가 있어 보임
피고가 허위 사실임을 알면서도 퍼뜨렸고, 명확히 특정 인물을 지칭했으며, 제3자에게 공개했고, 평판에 손상을 입혔다는 조건이 충족됨
참고 링크: Ask a Law Librarian - Defamation FAQ
검찰이 명백히 거짓 정보를 퍼뜨렸다면, 그들의 신뢰성과 증거 전체가 의심받게 됨
기술자라면 항상 기억해야 함 — 우리가 만든 발명품은 언젠가 무기화될 수 있음
지금 생성형 AI가 권위주의 정부의 비방 도구로 쓰이는 걸 보면 두렵기까지 함
이번 사례는 단순한 밈 수준이 아니라, 아주 정교하고 믿을 만한 조작이라 더 위험함
밈은 계속될지 몰라도 백악관의 신뢰도는 남아 있지 않음
이 행정부는 항상 잘못된 선택을 하는 것 같음
만약 Goebbels가 지금의 기술을 가졌다면 어떤 선전이 가능했을지 상상만 해도 끔찍함. 이제는 상상할 필요도 없음
혹시 게시물이 삭제될 경우를 대비해 링크를 남김: HN 원문 링크
이런 장면을 보니 정말 마음이 불편함
미국에 있는 친구들이 점점 더 걱정스러움
극우의 부상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사회 안전망 강화와 불평등 완화임
유럽은 그 대가를 이미 치렀고, 미국은 이제 막 그 교훈을 배우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