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Lab을 꽤 좋아했지만 IPO 이후 품질보다 화려함을 쫓는 느낌을 받았음
고객 지원 담당자가 사라지고 모든 문의가 영업팀을 통해야 하며, 대부분의 기능이 비싼 Ultimate 요금제에 묶여 있음
“AI”가 아닌 기능들은 수년째 같은 문제를 겪고 있어도 방치된 상태임
그래서 이제는 영업 메일이 올 때마다 “언제쯤 예전처럼 빠른 개발 속도를 볼 수 있을까?”라는 게임을 하게 됨
예전부터 GitLab은 겉멋을 추구했음
2015~2020년 무렵엔 즐겁게 썼지만, 모든 기능이 거칠었고 완성도보다는 기능 체크리스트 채우기에 집중했음
작은 팀이 대기업과 경쟁하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수도 있음
GitLab 웹 인터페이스는 항상 느리게 느껴졌음
10년이 지나도 여전하며, Gitea나 Forgejo는 훨씬 빠르고 Go 1.26 출시 후엔 더 좋아질 예정임
개인 프로젝트용 원격 저장소로만 썼는데, 지연된 인터페이스와 주기적인 브라우저 체크 때문에 계정을 닫았음
GitLab의 근본적인 구조 문제라고 생각함
특히 이슈 검색 속도가 너무 느려서 다시는 쓸 생각이 없음
내 경험은 반대임
2018년에 Bitbucket과 Confluence에서 GitLab Cloud로 옮겼는데, Atlassian 제품이 훨씬 느리고 복잡했음
GitLab은 가볍고 빠르게 느껴졌고, 지금도 대부분 잘 작동함
최근 Jira Cloud를 써보니 훨씬 느리고 불편했음
CI/CD를 활성화만 해도 CPU 코어 하나를 계속 점유함
정말 놀라운 현상임
트럭과 소형차의 차이처럼, GitLab은 엔터프라이즈용이라 느릴 수밖에 없음
GitLab 초창기부터 써왔지만 최근 Forgejo로 전환했음
서버 전력 사용량이 10% 줄었고, GitLab은 불필요한 기능이 너무 많아 UI가 답답했음
Forgejo는 단순하고 프로젝트별로 기능을 숨길 수 있음
다만 자동 업데이트가 안 되고, 완성도는 낮으며 일부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음
글의 웹사이트 디자인이 훌륭했음
Jekyll 테마인지 직접 만든 건지 모르겠지만, 탐색 자체가 즐거웠음
다크 테마가 보기 좋게 구현된 드문 사례임
마크다운을 그대로 보여주는 아이디어가 세련되게 느껴졌음
정말 뛰어난 개인 웹사이트라고 생각함
GitLab의 느린 인터페이스 때문에 Forgejo로 갈아탐
필요한 CI, 이슈 트래킹 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인터페이스는 즉시 로드되고 불필요한 기능이 없음
나도 같은 이유로 Forgejo로 옮겼고, 속도와 자원 효율성이 GitLab의 10% 수준임
GitLab CI 문법은 더 마음에 들었지만, Forgejo의 API는 덜 다듬어져 있음
그래도 DB에 직접 접근할 수 있어 커스텀 스크립트로 해결 가능함
Forgejo의 가벼움 덕분에 ArgoCD 로컬 개발 환경을 쉽게 구성할 수 있음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띄우고 Forgejo와 Argo를 연결해 테스트함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Forgejo로 옮기는 게 의미가 있을지 고민됨
Microsoft 대신 Codeberg 자원을 쓰는 게 맞는지 모르겠음
잠깐 써봤는데 매우 빠르고 깔끔했음
CI는 Woodpecker라는 프로젝트가 담당하는 듯한데, GitLab CI와 비교가 궁금함
Forgejo의 코드 리뷰는 GitHub 방식을 그대로 따라가서 비효율적인 워크플로우를 강요함
GitLab은 Gerrit만큼은 아니지만 스택형 MR을 지원하고, 강제 푸시 후에도 코멘트를 볼 수 있음
GitHub식 대형 PR 중심 문화는 생산성과 리뷰 문화를 해친다고 생각함
GitLab을 업무용으로 쓰는데, 전반적으로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쉬움
LDAP 동기화 설정처럼 관리 기능은 개선 여지가 있지만, CI/CD 문법은 대체로 편리함
GitLab CI는 강력하지만 버그가 너무 많고 YAML 문법이 불편했음
2021~2024년 매일 쓰면서 버그 일지를 따로 기록할 정도였음
관련 경험을 이전 댓글에 남겼음
UI가 너무 복잡해서 GitHub보다 훨씬 쓰기 어려움
GitLab은 기능 과잉이 문제임
GitHub의 단순한 이슈 트래커가 훨씬 사용하기 쉬움
프로젝트 관리자는 GitLab을 좋아할 수 있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GitHub이 낫다고 느낌
기능이 많지만 구현 품질이 낮음
기업에서 GitLab을 썼는데, 단순히 소스 코드 찾는 일조차 복잡했음
지금은 GitHub을 쓰는데 훨씬 간단하고 효율적임
GitLab은 정말 싫음
Hacker News 의견들
고객 지원 담당자가 사라지고 모든 문의가 영업팀을 통해야 하며, 대부분의 기능이 비싼 Ultimate 요금제에 묶여 있음
“AI”가 아닌 기능들은 수년째 같은 문제를 겪고 있어도 방치된 상태임
그래서 이제는 영업 메일이 올 때마다 “언제쯤 예전처럼 빠른 개발 속도를 볼 수 있을까?”라는 게임을 하게 됨
2015~2020년 무렵엔 즐겁게 썼지만, 모든 기능이 거칠었고 완성도보다는 기능 체크리스트 채우기에 집중했음
작은 팀이 대기업과 경쟁하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수도 있음
10년이 지나도 여전하며, Gitea나 Forgejo는 훨씬 빠르고 Go 1.26 출시 후엔 더 좋아질 예정임
특히 이슈 검색 속도가 너무 느려서 다시는 쓸 생각이 없음
2018년에 Bitbucket과 Confluence에서 GitLab Cloud로 옮겼는데, Atlassian 제품이 훨씬 느리고 복잡했음
GitLab은 가볍고 빠르게 느껴졌고, 지금도 대부분 잘 작동함
최근 Jira Cloud를 써보니 훨씬 느리고 불편했음
정말 놀라운 현상임
서버 전력 사용량이 10% 줄었고, GitLab은 불필요한 기능이 너무 많아 UI가 답답했음
Forgejo는 단순하고 프로젝트별로 기능을 숨길 수 있음
다만 자동 업데이트가 안 되고, 완성도는 낮으며 일부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음
Jekyll 테마인지 직접 만든 건지 모르겠지만, 탐색 자체가 즐거웠음
필요한 CI, 이슈 트래킹 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인터페이스는 즉시 로드되고 불필요한 기능이 없음
GitLab CI 문법은 더 마음에 들었지만, Forgejo의 API는 덜 다듬어져 있음
그래도 DB에 직접 접근할 수 있어 커스텀 스크립트로 해결 가능함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띄우고 Forgejo와 Argo를 연결해 테스트함
Microsoft 대신 Codeberg 자원을 쓰는 게 맞는지 모르겠음
CI는 Woodpecker라는 프로젝트가 담당하는 듯한데, GitLab CI와 비교가 궁금함
GitLab은 Gerrit만큼은 아니지만 스택형 MR을 지원하고, 강제 푸시 후에도 코멘트를 볼 수 있음
GitHub식 대형 PR 중심 문화는 생산성과 리뷰 문화를 해친다고 생각함
LDAP 동기화 설정처럼 관리 기능은 개선 여지가 있지만, CI/CD 문법은 대체로 편리함
2021~2024년 매일 쓰면서 버그 일지를 따로 기록할 정도였음
관련 경험을 이전 댓글에 남겼음
GitHub의 단순한 이슈 트래커가 훨씬 사용하기 쉬움
프로젝트 관리자는 GitLab을 좋아할 수 있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GitHub이 낫다고 느낌
지금은 GitHub을 쓰는데 훨씬 간단하고 효율적임
GitLab은 정말 싫음
Docker 이미지의 경우 레이어별 제한만 있고, 전체 용량은 훨씬 클 수 있음
관련 문서: Storage Usage Quotas, Container Registry Issue
70GB짜리 Interstellar REMUX를 올려보고 싶음
“무언가 하려다 → 오류 → 검색 → 3~8년 된 공식 버그 리포트 발견” 패턴이 반복됨
많은 기능이 80/20 완성도에 머물러 있고, MR 뷰는 너무 느려서 괴로움
관련 내용을 이전 댓글에 남겼음
Maven, NPM, Python 패키지 레지스트리를 CI 파이프라인에 통합할 수 있는 점은 마음에 듦
하지만 기능이 너무 많고, 모든 화면이 두 배는 느림
이후 Azure DevOps로 바뀌었는데 느리고 품질 게이트도 부실함
빌드 서버가 VM으로 바뀌면서 IOPS 제한 때문에 빌드가 느려짐
GitLab로 돌아가고 싶고, 성능 개선에 기여할 의향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