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피드백 주셔서 감사합니다!
GUI 쇼컷 부분은 추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말씀해주신 부분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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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UI의 필요성
터미널이 주력 인터페이스이긴 하지만, 이 프로그램은 마케터, 디자이너 등 서버 환경, 터미널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팀 분들에게도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이에 따라 WebUI를 차별성으로 가져가려고 합니다. -
파일 실행 관련 부분
해당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는 "임시 파일 공유 서버"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해당 파일을 여는 어플리케이션을 직접 실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저희가 사용하는 확장자들은 서로 다른 프로그램이 같은 확장자를 공유하는 경우가 있어서요 -
CROC와의 차이점
말씀해주신 도구와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Zero-Copy의 지원과 동적 버퍼 최적화(파일에 따른 버퍼 가변)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본 도구도 기본적으로 IDM(혹은 FDM)을 지원하기 위해 HttpRange를 적용했었거든요.
말씀해주신 숏컷 기능은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추후 업데이트 때 반영할 수 있도록 공부해보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좋은 피드백 주셔서 감사합니다!
--file 플래그 관련해서는 저희도 인지하고 있으며,
초기 버전에서는 플래그 없이도 파일 공유가 가능했습니다.
다만, 베타 테스트 과정에서 "파일이 즉시 공유되는 특성상, 사용자가 의도치 않게 복사 붙여넣기를 통해 클립보드의 잘못된 경로를 공유할 수 있다" 는 우려가 제기되어 한번 더 입력 절차를 두어
현재로서는 명시적인 --file 플래그를 요구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편의성 측면에서는 플래그 없이도 동작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보안성과 편의성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지 계속 테스트 중에 있습니다.
말씀해주신 --file 플래그 생략 기능은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서버 사용자의 대상은 개발자인지 일반 사용자인지 모르겠네요. 개발자가 대상이라면 잘못된 경로 붙여넣기 방지는 거추장스럽고 일반사용자가 대상이라면 명령창을 열어서 --file 플래그를 입력해야만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file 플래그가 없으면 탐색기에서 폴더를 글어서 실행파일에 드랍하면 즉시 공유가능한 방법을 포기해야합니다. 그러면 편의를 위해서 시스템 메뉴에 메뉴를 추가하는걸 고려할테지만, 그 숏컷 메뉴를 한달에 몇번쓸까요?
추가 피드백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개발자의 사용성과 일반 유저의 편의성 모두 놓칠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기존 사용자들의 안정적인 워크플로우를 유지하는 것이 우선순위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제안해주신 '플래그 생략' 이나 '인터페이스 개선' 등의 아이디어는 향후 대대적인 업데이트 시점에 맞춰 하위 호환성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신중히 검토해 보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셀링 포인트가 약하게 느껴져서 피드백을 드립니다. 웹 UI의 필요성이 잘 설득되지 않습니다. 터미널이 주력 인터페이스라면, 명령어로 전송받은 파일을
firefox <html_file>이나cat <text_file>와 같이 해당 파일을 여는 어플리케이션을 바로 실행할 수 있지 않나요? 바이너리 크기를 더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GUI friendly하게 만들려면 각 플랫폼의 explorer나 finder 우클릭 메뉴에 shortcut을 추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웹 UI까지 들어낸다면 된다면 https://github.com/schollz/croc와 비교가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주력으로 사용하는 도구인데요, 별도 런타임 없이 로컬 전송도 충분히 빠르고, relay p2p로 원격 전송도 e2e encryption 지원, 전송 재개(resume)도 지원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