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피드백 주셔서 감사합니다!
--file 플래그 관련해서는 저희도 인지하고 있으며,
초기 버전에서는 플래그 없이도 파일 공유가 가능했습니다.
다만, 베타 테스트 과정에서 "파일이 즉시 공유되는 특성상, 사용자가 의도치 않게 복사 붙여넣기를 통해 클립보드의 잘못된 경로를 공유할 수 있다" 는 우려가 제기되어 한번 더 입력 절차를 두어
현재로서는 명시적인 --file 플래그를 요구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편의성 측면에서는 플래그 없이도 동작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보안성과 편의성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지 계속 테스트 중에 있습니다.
말씀해주신 --file 플래그 생략 기능은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서버 사용자의 대상은 개발자인지 일반 사용자인지 모르겠네요. 개발자가 대상이라면 잘못된 경로 붙여넣기 방지는 거추장스럽고 일반사용자가 대상이라면 명령창을 열어서 --file 플래그를 입력해야만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file 플래그가 없으면 탐색기에서 폴더를 글어서 실행파일에 드랍하면 즉시 공유가능한 방법을 포기해야합니다. 그러면 편의를 위해서 시스템 메뉴에 메뉴를 추가하는걸 고려할테지만, 그 숏컷 메뉴를 한달에 몇번쓸까요?
--file 플래그가 없는 파라미터는 공유할 리소스로 처리하면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