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보이셨을 수도 있겠네요. 제가 댓글을 아래와 같이 단 이유는 두가지였습니다. 첫번째 올린 글 show gn의 글은 어뷰징으로 flagged 되었음. 하루 후 본인의 velog 글을 요약하여 새로 글을 올렸으나, 글 자체의 내용이 실질적으로 올라올 만한 글인가? 작성자 본인의 고민과 노력이 보였냐고 묻는다면 다른분들 의견처럼 검색은 보편적으로 기술이 어느정도 나와 있는 영역인데 기술적인 부분보다 블로그 내용 자체가 둘러서 본인 서비스의 홍보 연장 선상으로 생각되어 남긴 부분입니다.

어뷰징 플래그로 미운 털이 박힌 게 가장 큰가 보군요.
블로그 내용 자체가 본인 서비스의 홍보의 연장선상인 것은 다른 기업의 기술 블로그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단순히 그것만으로 배척하는 것은 꽤 민감한 기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글에서 작성자 본인의 고민과 노력이 보였는가 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인덱스를 걸면 성능이 개선될 거라는 가설이 부정되자 실행 계획도 살펴보고 비즈니스 로직을 고려하여 쿼리나 스키마를 바꿔나가는 식으로 개선을 반복하여 목표 성능을 달성하는 건 충분한 고민과 노력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