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와 스웨덴의 많은 사람들이 Machado의 노벨 평화상 수상 당시 그 결정을 잘못된 것으로 보고 거리를 두었음
Julian Assange는 최근 스웨덴에서 노벨 재단이 그녀에게 100만 달러 이상을 지급하지 못하도록 형사 고소를 제기했음. 그는 이것이 Alfred Nobel의 유언에 반한다고 주장했음
Assange는 “그녀가 수상자로서의 지위를 이용해 전쟁 쪽으로 균형을 기울게 만들었다”고 썼음
결국 많은 이들이 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되었고, 노벨 위원회가 체면을 구기지 않으려 애쓰는 모습이 흥미로움 관련 트윗 링크
평화상은 실제로 평화를 이룬 사람이 아니라, 평화를 가져올 것이라 ‘기대되는’ 사람에게 주는 경향이 문제라고 생각함
화학상은 이미 검증된 업적에 주어지는데, 평화상도 성과 기반으로 수여해야 의미가 있을 것임
사실 이런 논란 많은 수상자는 처음이 아님. Henry Kissinger나 Barack Obama의 수상도 여전히 의문스러움
노벨 위원회가 그녀의 웹사이트 소개문에 “비굴한 아첨(craven pandering)”이라는 표현을 추가할지 궁금함
이 사태는 완벽히 시간이 증명한 사례임. 평화상은 이제 신뢰를 완전히 잃었음 이전 논의 링크
Usain Bolt가 나에게 금메달을 줬다고 주장하면서 이제 내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100m 주자라고 농담함
미안하지만 속은 것 같음. FIFA가 나에게 100m 금메달을 줬으니 진짜 가장 빠른 사람은 나임
하지만 만약 Bolt가 진심으로 네가 자신보다 낫다고 믿고 금메달을 줬다면, 어쩌면 네가 진짜 최고였을 수도 있음
내가 함께 일했던 물리학 교수님은 노벨상 수상자 팀의 멘토였음
제자들이 그에게 상을 헌정했지만, 그는 자신을 수상자로 여기지 않았음. 그저 “당신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했다”는 의미였음
정말로 겸손하고 따뜻한 사람이었음
노벨 평화상은 본질적으로 정치화된 이벤트로, 언론의 관심을 끌기 위한 장치처럼 보임
과학상과 같은 진정한 업적 기반의 상과 묶이는 게 아쉬움
사실 평화상은 냉전 시절부터 정치적이었음. 웃음이 나올 정도의 수상 결정도 많았음
흥미로운 사실로, Oscar 트로피는 1950년 이후 완전한 소유가 불가능함
AMPAS가 $1에 되사갈 권리를 가지고 있어서 자유롭게 팔거나 처분할 수 없음
Emmy상도 동일한 규정이 있음. 실제 트로피 밑면에 “수상자만이 들고 사진 찍을 수 있다”는 문구가 적혀 있음
그럼 렌트는 가능한지 궁금함
“잃어버렸어요. 어차피 1달러 가치라면서요? 여기 5달러요, 거스름돈은 됐어요” 같은 농담이 나올 법함
Sean Penn이 Zelensky에게 Oscar를 돌려달라고 부탁하는 장면을 상상하니 웃김
이 글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것인지 모르겠음. 정상적인 사람에게는 불필요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음
아마 Wikipedia용 참고자료일지도 모름. 사람들은 세부 규정에 집착하니까
어쩌면 그에게 “너는 이런 상 받을 성격이 아니다”라는 은근한 메시지일 수도 있음. 하지만 그는 절대 깨닫지 못할 것임
그래도 혹시나 조금이라도 변화를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 거라는 희망은 있음
“돼지와 씨름하지 말라”는 속담이 떠오름
이 글에 tech bro들이 많이 투표했을 듯함
Watson이 자신의 노벨상을 팔려 했지만, 누군가가 410만 달러에 사서 다시 돌려줬던 일화가 있음 관련 기사
기사마다 금액이 다름. 어떤 곳은 476만 달러라고 함. 큰 차이는 없지만 출처 중 하나는 틀린 듯함
그는 내 10미터 수영 자격증을 가져가도 됨
상의 평판 훼손이 수상 취소의 근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1920년 문학상 수상자 Knut Hamsun은 1943년 독일에서 Goebbels를 만나고 돌아와 감사의 표시로 자신의 노벨 메달을 그에게 보냈음
Goebbels는 그 선물을 영광으로 여겼고, 현재 그 메달의 행방은 알려지지 않았음
Hacker News 의견들
노르웨이와 스웨덴의 많은 사람들이 Machado의 노벨 평화상 수상 당시 그 결정을 잘못된 것으로 보고 거리를 두었음
Julian Assange는 최근 스웨덴에서 노벨 재단이 그녀에게 100만 달러 이상을 지급하지 못하도록 형사 고소를 제기했음. 그는 이것이 Alfred Nobel의 유언에 반한다고 주장했음
Assange는 “그녀가 수상자로서의 지위를 이용해 전쟁 쪽으로 균형을 기울게 만들었다”고 썼음
결국 많은 이들이 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되었고, 노벨 위원회가 체면을 구기지 않으려 애쓰는 모습이 흥미로움
관련 트윗 링크
화학상은 이미 검증된 업적에 주어지는데, 평화상도 성과 기반으로 수여해야 의미가 있을 것임
이전 논의 링크
Usain Bolt가 나에게 금메달을 줬다고 주장하면서 이제 내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100m 주자라고 농담함
내가 함께 일했던 물리학 교수님은 노벨상 수상자 팀의 멘토였음
제자들이 그에게 상을 헌정했지만, 그는 자신을 수상자로 여기지 않았음. 그저 “당신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했다”는 의미였음
정말로 겸손하고 따뜻한 사람이었음
노벨 평화상은 본질적으로 정치화된 이벤트로, 언론의 관심을 끌기 위한 장치처럼 보임
과학상과 같은 진정한 업적 기반의 상과 묶이는 게 아쉬움
흥미로운 사실로, Oscar 트로피는 1950년 이후 완전한 소유가 불가능함
AMPAS가 $1에 되사갈 권리를 가지고 있어서 자유롭게 팔거나 처분할 수 없음
이 글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것인지 모르겠음. 정상적인 사람에게는 불필요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음
Watson이 자신의 노벨상을 팔려 했지만, 누군가가 410만 달러에 사서 다시 돌려줬던 일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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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 10미터 수영 자격증을 가져가도 됨
상의 평판 훼손이 수상 취소의 근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1920년 문학상 수상자 Knut Hamsun은 1943년 독일에서 Goebbels를 만나고 돌아와 감사의 표시로 자신의 노벨 메달을 그에게 보냈음
Goebbels는 그 선물을 영광으로 여겼고, 현재 그 메달의 행방은 알려지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