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수익화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는 시민 참여 경험이 실제로 의미가 있는지 검증하는 단계예요.

장기적으로는 익명 집계 데이터나 연구/분석 목적의 B2B/B2G 가능성은 고민하고 있지만,
중립성과 사용자 경험을 해치지 않는 방식인지 먼저 확인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