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Python 홈페이지에서 기부 요청 슬라이드 팝업을 보고 충격을 받았음
이런 건 방문자에 대한 남용이라 생각함.
예전엔 uBlock Origin이 이런 걸 완벽히 막아줬는데, Google이 그걸 죽였고 uBlock Lite는 훨씬 못함
Google뿐 아니라 이런 UI를 넣은 웹디자이너들도 배신이라 느껴짐.
나는 광고, 팝업, 슬라이드 효과를 거의 전혀 허용하지 않음.
이런 식으로 귀찮게 하면 해당 사이트는 영구 차단함.
웹은 Google 같은 악의 세력으로부터 되찾아야 함.
브라우저는 너무 중요해서 이런 기업들 손에 맡겨둘 수 없음
Python.org에서 그 팝업을 보려면 JS를 켜고 uBlock Origin을 꺼야 했음. 그냥 Firefox 쓰면 됨
Google이 uBlock Origin을 막은 건 당연한 결과임. 광고로 돈 버는 회사 브라우저를 쓰면서 배신당했다고 놀라는 건 이상함
기업은 친구가 아니고, 돈 되는 방향으로만 움직임
Chrome을 안 쓴 지 오래라 그런 경험이 상상이 안 됨. 그냥 FF(Firefox) 쓰면 됨
Chromium은 오픈소스 Chrome이라 Google 요소가 빠져 있음. 그걸로도 해결될 수 있을 듯함
창작자에게 아무 보상도 하지 않으면서 그들이 도덕적이지 않다고 비난하는 건 모순임
인터넷 이용자들도 스스로 문제의 일부가 아닌지 돌아봐야 함
요즘 웹사이트들이 팝업, 쿠키 배너, 모달을 잔뜩 띄워서 콘텐츠를 보기 힘듦
이런 다크 패턴 때문에 그냥 탭을 닫고 다시는 안 감.
내 선택은 “나중에 묻기”가 아니라 “아니오”임
uBlock Origin에 Cookie Notices와 Annoyances 필터를 켜면 이런 걸 대부분 막을 수 있음.
물론 Firefox에서만 가능함. Chrome은 이제 로컬 렌더링 필터링을 막았음
모바일 웹은 90년대보다 더 끔찍함.
쿠키 다이얼로그 닫느라 20번 클릭해야 콘텐츠가 보임.
EU, 특히 독일 웹은 사실상 죽은 상태임
나는 그냥 ‘뒤로 가기’를 누르는 게 더 빠름.
요즘은 LLM 요약으로 기사 내용을 한 줄로만 확인함
Brave 브라우저는 기본적으로 쿠키 배너를 차단해서 훨씬 쾌적함
광고도 콘텐츠임. 광고 수익 없으면 사이트 유지가 안 됨
마케팅 모달이 또 뜨면 너무 짜증나서 그냥 탭을 닫음
이런 건 사용자 정신 건강에도 해로움.
누가 이런 UX를 표준으로 만들었는지 모르겠음
Kagi 검색엔진은 이런 사이트를 차단할 수 있는 기능이 있음.
팝업 뜨는 사이트는 검색 결과에서 완전히 제외 가능함
짜증나는 행동이 오히려 효과적일 때가 있음.
시끄러운 기업이나 인플루언서가 주목을 더 받는 구조임
2000년대의 애니메이션 배너 시절과 비슷함.
팝업과 자동재생 광고는 너무 성가셔서, 차라리 유료로라도 해결책이 있었으면 함
그래도 사이트가 수익이 필요하다는 건 이해함
이런 현상은 데이터 비대칭 때문임.
팝업으로 가입한 사람 수는 쉽게 측정되지만, 떠난 사람 수는 안 보이니까 계속 남음
뉴스레터 팝업은 스팸과 같은 경제 모델임.
클릭 몇 개만 있어도 수익이 나니까 계속 시도함
메이저 뉴스 사이트들이 최악임
광고 차단을 끄면 자동재생 영상, 배너, 스폰서 링크, 팝업이 넘쳐서 사용 불가 수준임
독자를 쫓아내는 게 좋은 전략은 아닐 것 같음
“라이브 영상 창을 닫으셨네요? 다시 열어드릴게요” 식으로 계속 뜨는 게 너무 웃김
이들은 충성 독자를 신경 쓰지 않음.
그냥 한 번이라도 클릭하는 사람만 노림
2000년대 포르노 사이트의 팝업 폭탄이 떠오름.
지금은 뉴스 사이트가 그 역할을 대신함
구독 모델이 안 되니까 남은 게 이런 방식뿐임.
덜 기술적인 이용자들은 그냥 참고 씀
예전엔 팝업이 새 창을 열었기 때문에 브라우저가 막을 수 있었음
지금은 CSS와 JS로 페이지 내부에서 모달을 띄워서 막기 어려움
uBlock Origin이나 NoScript만이 거의 유일한 해결책임
그래서 브라우저가 그냥 uBlock Origin을 기본 탑재해야 한다고 생각함
주요 브라우저들은 이런 문제에 관심이 없음 Brave만이 Rust로 만든 내장 광고 차단 엔진을 제공함
특히 모바일에서 최고의 경험을 줌.
광고 차단 없이 모바일 웹을 쓴다는 게 이해 안 됨
예전 팝업은 브라우저 밖으로 창을 열었지만, 지금의 모달은 페이지를 완전히 가려서 더 짜증남
오히려 예전 팝업이 덜 성가셨음. 브라우저 UI로 닫을 수 있었으니까
과거엔 주로 성인 사이트가 팝업을 썼지만, 지금은 일반 사이트가 더 침입적임
클릭 시 새 탭을 강제로 여는 기능(target=_blank)은 정말 싫음.
탭은 내가 통제해야 하는 영역임
Firefox와 uBlock Origin을 쓰면 팝업을 거의 본 적이 없음
제대로 된 브라우저와 콘텐츠 차단기만 있으면 웹이 훨씬 깨끗해짐
결국 기술 리터러시가 해법일지도 모름
uBlock Origin 설정의 Filter lists에서 Annoyances 항목을 모두 체크하면 팝업 경험이 크게 개선됨 설정 예시 이미지
잘 작동하지만, 가끔 쿠키 팝업을 너무 강하게 막아서 사이트가 멈출 때도 있음
문제는 팝업이 아니라 광고 자체임
팝업을 막는 게 아니라 광고를 차단해야 함.
그래서 uBlock Origin이 필수임
Hacker News 의견들
최근 Python 홈페이지에서 기부 요청 슬라이드 팝업을 보고 충격을 받았음
이런 건 방문자에 대한 남용이라 생각함.
예전엔 uBlock Origin이 이런 걸 완벽히 막아줬는데, Google이 그걸 죽였고 uBlock Lite는 훨씬 못함
Google뿐 아니라 이런 UI를 넣은 웹디자이너들도 배신이라 느껴짐.
나는 광고, 팝업, 슬라이드 효과를 거의 전혀 허용하지 않음.
이런 식으로 귀찮게 하면 해당 사이트는 영구 차단함.
웹은 Google 같은 악의 세력으로부터 되찾아야 함.
브라우저는 너무 중요해서 이런 기업들 손에 맡겨둘 수 없음
기업은 친구가 아니고, 돈 되는 방향으로만 움직임
인터넷 이용자들도 스스로 문제의 일부가 아닌지 돌아봐야 함
요즘 웹사이트들이 팝업, 쿠키 배너, 모달을 잔뜩 띄워서 콘텐츠를 보기 힘듦
이런 다크 패턴 때문에 그냥 탭을 닫고 다시는 안 감.
내 선택은 “나중에 묻기”가 아니라 “아니오”임
물론 Firefox에서만 가능함. Chrome은 이제 로컬 렌더링 필터링을 막았음
쿠키 다이얼로그 닫느라 20번 클릭해야 콘텐츠가 보임.
EU, 특히 독일 웹은 사실상 죽은 상태임
요즘은 LLM 요약으로 기사 내용을 한 줄로만 확인함
마케팅 모달이 또 뜨면 너무 짜증나서 그냥 탭을 닫음
이런 건 사용자 정신 건강에도 해로움.
누가 이런 UX를 표준으로 만들었는지 모르겠음
팝업 뜨는 사이트는 검색 결과에서 완전히 제외 가능함
시끄러운 기업이나 인플루언서가 주목을 더 받는 구조임
팝업과 자동재생 광고는 너무 성가셔서, 차라리 유료로라도 해결책이 있었으면 함
그래도 사이트가 수익이 필요하다는 건 이해함
팝업으로 가입한 사람 수는 쉽게 측정되지만, 떠난 사람 수는 안 보이니까 계속 남음
클릭 몇 개만 있어도 수익이 나니까 계속 시도함
메이저 뉴스 사이트들이 최악임
광고 차단을 끄면 자동재생 영상, 배너, 스폰서 링크, 팝업이 넘쳐서 사용 불가 수준임
독자를 쫓아내는 게 좋은 전략은 아닐 것 같음
그냥 한 번이라도 클릭하는 사람만 노림
지금은 뉴스 사이트가 그 역할을 대신함
덜 기술적인 이용자들은 그냥 참고 씀
예전엔 팝업이 새 창을 열었기 때문에 브라우저가 막을 수 있었음
지금은 CSS와 JS로 페이지 내부에서 모달을 띄워서 막기 어려움
uBlock Origin이나 NoScript만이 거의 유일한 해결책임
주요 브라우저들은 이런 문제에 관심이 없음
Brave만이 Rust로 만든 내장 광고 차단 엔진을 제공함
특히 모바일에서 최고의 경험을 줌.
광고 차단 없이 모바일 웹을 쓴다는 게 이해 안 됨
예전 팝업은 브라우저 밖으로 창을 열었지만, 지금의 모달은 페이지를 완전히 가려서 더 짜증남
탭은 내가 통제해야 하는 영역임
Firefox와 uBlock Origin을 쓰면 팝업을 거의 본 적이 없음
제대로 된 브라우저와 콘텐츠 차단기만 있으면 웹이 훨씬 깨끗해짐
uBlock Origin 설정의 Filter lists에서 Annoyances 항목을 모두 체크하면 팝업 경험이 크게 개선됨
설정 예시 이미지
문제는 팝업이 아니라 광고 자체임
팝업을 막는 게 아니라 광고를 차단해야 함.
그래서 uBlock Origin이 필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