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화성 가는 것에 회의적이었는데 이거보고 많이 바뀌었습니다. 스타트업들도 당장 BEP만 보는게 저렇게도 할 수 있겠구나? 혹은 저렇게 해야만 하는 것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오, 정말 멋있는 답변이네요. 잠시나마 칼 세이건이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 우리가 코스모스에 왜 있어야 하는 존재인지 물어보는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쯤에서 다시 감상하는 칼 세이건의 [창백한 푸른 점]:
https://www.youtube.com/watch?v=c83V1ilN2NQ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928073.html
그러고 보니 최근 KBS 다큐멘터리 유튜브 채널에 보이저 탐사선에 관한 다큐가 올라왔습니다. 그 다큐의 2부 제목이 바로 “창백한 푸른 점”이더군요.
《KBS》 우주, 지구 그리고 나 1부 - “보이저” (2020-01-03)
https://www.youtube.com/watch?v=huvfD023MJs
《KBS》 우주, 지구 그리고 나 2부 - “창백한 푸른 점” (2020-01-10)
https://www.youtube.com/watch?v=_p5jYerEt5s
로버트 주브린(Robert Zubrin) 박사가 “왜 화성으로 가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변하는 내용도 들어보면 좋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2Mu8qfVb5I
https://firenzedt.com/14980 (한국어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