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알아야 하는 방식은 생산성 측면에서 불리한 시대이긴 한 것 같습니다. 반면에 추상화를 마구잡이로 섞어 무엇이 동작하는지도 모르는 코드가 많아지는 점이 전 더 우려스럽네요. 이러다가 중요한 로직은 아무도 이해 못하는 일종의 마법구문처럼 되버릴까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