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좀...
한다, 된다 를 했으면 좋겠다, 되었으면 좋겠다 정도로 바꿔서 읽으면 될 것 같네요.

이런 섣부른 미래 이야기보다는, 조금 더 흥미로우려면, 11. 웹이 에이전트 우선 설계로 전환된다, 이런 항목을, 우리 회사의 어떤 서비스는 에이전트 우선 설계로 전환 되었고, 에이전트 우선 설계란 이런 것이다, 그로서 어떤 가치를 얻었다, 이런 이야기일 텐데요.
아니면 1. 을 바꿔서, 우리 회사는 사람보다 ai agent에 더 많은 돈을 쓰고 있다, 그로서 어떠한 가치를 얻었다, 이런 이야기를 하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