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먹 드리븐 개발이란... 리치히키의 발표에서 유래하는데. 깊이 제약조건을 명시하고 잠재의식에 넣어두고 설계하고 검증하면서 개발하는 방식입니다. 리치히키 본인은 TDD나 복잡한 타입 시스템으로 설계를 대체할 수 없다고 하죠.

https://secondb.ai/summary/11593/?tab=my

LLM 사용하는 개발자들 중에서도 리치히키의 단순함(Simple Made Easy) 이야기에 주목하는 분들은 비슷한 이야기를 하시는듯 합니다. Spec Driven이랑 비슷하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LLM을 더 잘 쓰기 위해서라도 차이에 주목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https://secondb.ai/summary/11587/?tab=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