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nifer Lopez가 2000년에 입은 초록색 드레스 덕분에 Google Image Search가 생겼다는 이야기가 떠오름
사람들이 “Jennifer Lopez Green Dress”를 너무 많이 검색해서, 구글 팀이 이미지 검색 기능을 추가해야겠다고 깨달았음
관련 기사: Project Syndicate 글, The Cut 기사
이게 2015년에 나온 글이 아니라면, 다들 AI가 쓴 글 같다고 했을 것 같음
“Karl Benz가 자동차를 발명했을 때 사회 구조를 혁신했다”는 식의 문장이 너무 인공적임
Hacker News 의견들
Jennifer Lopez가 2000년에 입은 초록색 드레스 덕분에 Google Image Search가 생겼다는 이야기가 떠오름
사람들이 “Jennifer Lopez Green Dress”를 너무 많이 검색해서, 구글 팀이 이미지 검색 기능을 추가해야겠다고 깨달았음
관련 기사: Project Syndicate 글, The Cut 기사
“Karl Benz가 자동차를 발명했을 때 사회 구조를 혁신했다”는 식의 문장이 너무 인공적임
everything2.com의 7Hz 이야기를 보면, 닭의 두개골 공명 주파수가 7Hz라서 공장에서 그 주파수를 내자 닭이 전부 죽었다는 도시전설이 있음
Gödel, Escher, Bach에 나오는 “Record Player X” 이야기가 떠오름
“이 플레이어에서는 재생할 수 없는 곡”을 재생하다가 스스로 파괴되는 자기참조적 장치의 개념이 흥미로움
Tacoma Narrows Bridge 붕괴는 공명(resonance) 때문이 아니라 플러터(flutter) 때문이었다는 점을 짚고 싶음
공명은 외부 힘이 시스템의 고유 진동수와 일치해야 하지만, 바람은 그런 식으로 작용하지 않음
이 YouTube 영상이 떠오름
그 기계 덕분에 시스템 아키텍처를 다시 설계했을 정도로 인상적이었음
음악 영상을 한 노트북에서 재생했더니 옆의 노트북이 충돌(crash)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쯤이면 나는 퇴마사를 불렀을 것 같음
Raspberry Pi 2가 제논 플래시(Xenon flash) 때문에 꺼졌던 사건이 떠오름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블로그 글에 있음
어떤 영상에 따르면 문제의 주파수는 84.2Hz였다고 함
바이닐 레코드 커팅 과정에서도 100Hz 근처의 갑작스러운 고출력 주파수가 바늘을 튀게 만드는 문제가 있음
참고 영상
비슷한 원리일지도 모름
Apple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음
이 영상에서 확인 가능함
F1 드라이브 액슬의 공진 주파수는 약 2400rpm 정도임
그래서 출발 시 4000rpm 이상으로 빠르게 올려야 안전하고, 너무 천천히 출발하면 축이 부러질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