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들
  • Brookline에서 지난 5년간 살인 사건이 거의 없었다는 게 사실인지 궁금함
    만약 그렇다면 무작위 사건보다는 표적 범죄일 가능성이 높아 보임

    • Brookline은 2025–2026년 US News에서 ‘미국에서 삶의 질이 가장 높은 도시’로 선정되었음
      범죄율, 의료·교육의 질, 통근 시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임
      나도 근처에 살고 있음
    • 그 지역에서 3년간 살았는데, 총격 사건은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음
    • 정말 매우 안전한 도시
  • 기사에 “12월 16일 수정: Loureiro 교수가 연구한 플라즈마 종류를 잘못 정의했다”고 되어 있었음
    만약 내가 총에 맞았는데 누군가 내가 ‘위생적인 매크로 시스템’을 연구했다고 허위 기사를 쓴다면, 누군가 즉시 바로잡아주길 바람

    • 묘비명에 “동적 스코핑 규칙을 구현한 사람”이라고 적히는 건 싫음
  • 지역 보스턴 뉴스에서 관련 보도를 했음
    YouTube 영상 보기

  • 혹시 이 사건이 Brown University 총격 사건과 관련이 있을까 궁금함

    • ABC 뉴스에 따르면 두 사건의 연관성을 수사했지만, 현재까지 관련 증거는 없음
      기사 링크
    • 두 사건 모두 유명 대학의 학자를 겨냥한 계획적 총격 사건처럼 보임
      두 장소는 약 40마일 떨어져 있음
      (참고로 Brown 사건의 용의자는 아직 체포되지 않음)
    • 만약 연관이 있다면, 이란의 보복일까 아니면 Ted Kaczynski 같은 개인 테러일까 궁금함
  • 내 추측으로는, 다수의 전과가 있는 사람이 단순히 무작위 강도를 시도하다가 발생한 사건일 가능성이 있음
    하지만 확신은 없고, 결국 수사 전문가들이 더 정확히 밝혀낼 것임

    • 가능성 낮음. Brookline은 매우 안전한 도시이고, 피해자는 현관 로비에서 피격당했음
      단독주택과 콘도가 섞인 지역에서 굳이 콘도를 노릴 이유가 없음
      현장 영상
    • 이런 ‘강도 중 살인’은 미국에서 연간 약 100건 정도로 매우 드문 일
      하지만 사람들은 흔하다고 착각함
    • 내 추측은 청부 살인임. 이웃이 세 발의 총성을 들었다고 함
      “팝팝…팝”이라면 몸 두 발, 머리 한 발일 가능성이 있음
    • 혹시 불만을 품은 대학원생일 수도 있음. 학계에서는 이런 사례가 드물지 않음
    • 아는 사람의 소행일 가능성이 큼. 가족이나 연인 관계였을 수도 있음
  • 이전에 올린 글에서 Loureiro 교수가 유대인이라고 한 건 오보였음
    실제로는 아니었음. 다만,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누군가가 동기를 가질 수 있다는 점을 부정해서는 안 됨
    특히 Bondi 해변 학살 사건 직후에는 더욱 그렇다고 생각함

  • 그의 ORCID 프로필에는 연구비와 논문 목록이 정리되어 있음
    https://orcid.org/0000-0001-9755-6563

  • 누군가 살해된 사건인데, HN 댓글들이 너무 무감각하고 경솔하게 느껴짐
    HN은 구글 검색 상위에 노출되므로, 유족이나 친구들이 이 글을 볼 수도 있음

  • 이전 관련 스레드: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6292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