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니어 개발자들의 배움/성장 기회와 AI 활용의 균형? 시너지? 를 고민하고 있는데, 다들 쉽게 말하는 AI 를 학습도구로 쓰라는 구호만 가지고는 좀 부족한 느낌입니다.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들 의견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