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50은 전기차가 먼저 자리잡을 시장 중 하나라고 생각했음
하지만 Lightning은 시작점으로 적절하지 않았음. 세금 혜택이 있을 때도 너무 비쌌고, 딜러 마진 구조가 부패해서 실제 구매자는 상위 5%나 대기업뿐이었음
상위 5%는 보통 장거리 견인이나 외딴 여행지 주행을 원하지만, 충전 인프라 부족으로 매력이 떨어짐
대기업 입장에서는 유지보수나 실내 운행, 현장 전력 공급 등 장점이 있지만, 여전히 가격이 문제였음
차라리 $30~35K 수준의 소형 e-Transit를 직접 판매했으면 지금의 고금리·저수요 상황에서도 훨씬 나았을 것 같음
내 전기공은 전기 F-150을 타는데, frunk(앞 트렁크) 에 공구를 싣고, 전원 콘센트로 배터리를 충전하거나 소형 용접기를 돌릴 수 있어서 아주 유용하다고 함
F-150의 90%는 사실상 출퇴근용 SUV처럼 쓰임. Lightning의 타깃도 그런 사용자였음
EV는 구조적으로 단순하니 내연기관보다 싸야 하는데, Ford는 배터리 원가 절감에 실패한 듯함
나도 2019년식 F-150을 계속 타기로 했음. Lightning은 너무 비쌌고, 사치 옵션이 많아 감가가 심할 것 같았음. 실제 주행거리도 기대보다 짧았고, 결과적으로 잘한 선택이었음
도시용 트럭으로는 괜찮지만, 장거리 운전자는 여전히 가솔린·디젤이 우위임. 중간 단계로 발전기 내장형 전기 플랫폼 트럭이 필요하다고 봄
기사에서 ‘T 단어(Tesla)’가 안 나와서 놀랐음. Lightning은 가성비형 F-150 대체가 되지 못했음
비싸고, 수리 어렵고, 부품 부족하고, 쓸모없는 전자장비가 많음. iPhone처럼 일회용 설계임
Ford는 Rivian처럼 럭셔리 시장을 노렸음. 중간 가격대나 플릿용 저가 버전을 냈다면 달랐을 것임
수리성은 오히려 기존 F-150보다 단순하다고 생각함. 하이브리드가 더 복잡함
문제는 수리성보다 부품 공급 지연임. 몇 달씩 대기해야 하는 경우도 있었음.
딜러가 MSRP보다 $2만 이상 더 받는 바람에 수요가 식었음.
Ford가 Chevy의 “Work Truck”처럼 간소화된 EV 버전을 내면 성공 가능성이 높았을 것임
초기에 $4만짜리 상용 전용 모델이 있었는데, 그게 진짜 성공했어야 할 버전이었음
Slate 트럭이 반대로 설계된 모델이라, 그게 실패하면 단순히 미국인들이 EV를 싫어하는 것임
나는 Lightning을 $5만에 샀는데, 비슷한 Powerboost는 오히려 더 비쌌음.
내부 전자장비나 외관 장식은 기존 F-150과 거의 같음. 주행거리 문제는 거의 없었음
“우린 전기차를 원하지 않는다, 우리 차를 전기로 만든 버전을 원한다”는 말에 공감함
제조사들은 ICE 모델의 판매가 줄까봐 별도의 전기 모델을 만들어서 두 시장을 동시에 잡으려 하지만, 결국 실패함
사람들은 ‘전기 F-150’을 원하지 않고, 그냥 F-150 Electric을 원함
Lightning을 예약했지만 $8만 이하로는 제안받지 못했음
EV가 ICE보다 수익성이 낮다는 건 의심스러움. 결국 EV를 더 이익 나게 만들어야 함. Toyota는 하이브리드로 잘 하고 있음
오프로드용 전기 4WD를 꿈꾸고 있음. 각 바퀴에 정밀 토크 제어가 가능하면 진흙길 탈출에 최고일 것임.
나무 화로나 태양광으로 충전할 수 있는 야외 충전 키트가 있다면 완벽할 텐데 아직은 꿈임
예전 90년대 F150 Supercab을 탔는데, 지금 트럭들은 너무 커서 도시 주행이 지옥임.
침대 콘센트 같은 실용 기능은 좋지만, 거대한 차체와 눈부신 전조등은 안전을 해침
예전에 탔던 VW eGolf는 완벽했음. 그냥 골프의 전기 버전이었음
동료가 Lightning을 타는데, 현장 전원 공급이 가능해서 아주 좋아함.
컴퓨터, 송풍기, 펌프까지 돌릴 수 있고, 발전기를 따로 싣지 않아도 됨
사실 일반 F-150도 10년 전부터 전원 패키지 옵션이 있었음
F150 Lightning이 단종된 게 의외였음. 밴쿠버 지역에서는 전기요금이 싸고 휘발유가 비싸서
정원사, 기술자 등 소규모 업자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었음
그런 지역에서는 플릿 차량으로 완벽했을 것임. 단지 가격이 문제였음
내가 아는 F150 EV 오너들도 다 만족함
Lightning 커뮤니티는 거의 캐나다인 중심임
하지만 지역마다 전기요금 구조가 달라서, 어떤 곳은 가솔린이 더 싸게 먹히는 경우도 있음.
나도 태양광 설치 전에는 충전비가 더 비쌌음. 결국 EV의 경제성은 지역 요금제에 크게 좌우됨
Lightning 단종은 마케팅 실패와 단가 문제 때문이라고 봄
기본형 F-150도 이미 $5만이 넘고, Lightning은 인센티브 포함하면 그리 비싸지 않았음
나는 0% 할부로 $6만 이하에 샀고, 주행감과 효율이 훌륭했음.
집에서 충전하면 환산 연비가 50mpg 수준이고, 눈길 주행도 ICE보다 안정적임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전기 픽업보다 사고 싶은 차종이 5개쯤 더 있음
나도 $5만에 샀는데, 비교하던 Powerboost는 더 비쌌음
전기 트럭이 합리적이지 않다고 생각함
배터리 때문에 적재량과 견인력이 줄고, 겨울이나 고지대에서는 더 나빠짐.
충전 시간도 길어 업무용으로는 비효율적임.
하이브리드나 LPG 기반 EREV(확장형 전기차) 가 더 현실적임
또한 아파트 거주자 비율이 높고, 충전 인프라 부족이 심각함.
정부 투자가 멈춘 상태라 지금 더 팔면 오히려 역효과일 수 있음
LP 연료 기반 EREV가 나온다면 완벽할 것 같음. EV의 주행감과 연료 유연성을 모두 가질 수 있음
반대로, 대부분의 F-150은 실제로 패션 아이템처럼 쓰이기 때문에 전기 트럭이 오히려 이상적임.
문제는 구매층이 ‘강인함’을 과시하려는 사람이라 전기 버전이 감정적으로 안 맞는 것임
나는 5년째 전기 트럭을 기다리는 중인데, 아직 만족스러운 모델이 없음
대부분 기존 가솔린 트럭에 전기 부품만 얹은 수준이고, 적재함이 너무 짧음
Canoo의 디자인이 가장 괜찮았지만 파산함
Cybertruck도 처음엔 기대했지만 결국 스파이웨어와 품질 문제로 실망스러움
누군가 진짜 혁신적인 전기 트럭을 내놓을 때까지 기다리는 중임 Canoo 소개 글과 유튜브 영상을 참고했음
유럽에서는 전문가들이 밴(e-Transit) 을 쓰고, 일반인은 트레일러를 끄는 식임. 왜 굳이 트럭이 필요한지 궁금함
Rivian 트럭은 충성도 높은 팬층이 있어서 꽤 좋은 평가를 들었음
제조사들이 EV를 프리미엄 제품으로만 포지셔닝하는 게 문제임.
중국산 배터리 관세도 가격을 높이는 요인임
Hacker News 의견들
하지만 Lightning은 시작점으로 적절하지 않았음. 세금 혜택이 있을 때도 너무 비쌌고, 딜러 마진 구조가 부패해서 실제 구매자는 상위 5%나 대기업뿐이었음
상위 5%는 보통 장거리 견인이나 외딴 여행지 주행을 원하지만, 충전 인프라 부족으로 매력이 떨어짐
대기업 입장에서는 유지보수나 실내 운행, 현장 전력 공급 등 장점이 있지만, 여전히 가격이 문제였음
차라리 $30~35K 수준의 소형 e-Transit를 직접 판매했으면 지금의 고금리·저수요 상황에서도 훨씬 나았을 것 같음
비싸고, 수리 어렵고, 부품 부족하고, 쓸모없는 전자장비가 많음. iPhone처럼 일회용 설계임
수리성은 오히려 기존 F-150보다 단순하다고 생각함. 하이브리드가 더 복잡함
딜러가 MSRP보다 $2만 이상 더 받는 바람에 수요가 식었음.
Ford가 Chevy의 “Work Truck”처럼 간소화된 EV 버전을 내면 성공 가능성이 높았을 것임
내부 전자장비나 외관 장식은 기존 F-150과 거의 같음. 주행거리 문제는 거의 없었음
제조사들은 ICE 모델의 판매가 줄까봐 별도의 전기 모델을 만들어서 두 시장을 동시에 잡으려 하지만, 결국 실패함
사람들은 ‘전기 F-150’을 원하지 않고, 그냥 F-150 Electric을 원함
나무 화로나 태양광으로 충전할 수 있는 야외 충전 키트가 있다면 완벽할 텐데 아직은 꿈임
침대 콘센트 같은 실용 기능은 좋지만, 거대한 차체와 눈부신 전조등은 안전을 해침
컴퓨터, 송풍기, 펌프까지 돌릴 수 있고, 발전기를 따로 싣지 않아도 됨
정원사, 기술자 등 소규모 업자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었음
나도 태양광 설치 전에는 충전비가 더 비쌌음. 결국 EV의 경제성은 지역 요금제에 크게 좌우됨
기본형 F-150도 이미 $5만이 넘고, Lightning은 인센티브 포함하면 그리 비싸지 않았음
나는 0% 할부로 $6만 이하에 샀고, 주행감과 효율이 훌륭했음.
집에서 충전하면 환산 연비가 50mpg 수준이고, 눈길 주행도 ICE보다 안정적임
배터리 때문에 적재량과 견인력이 줄고, 겨울이나 고지대에서는 더 나빠짐.
충전 시간도 길어 업무용으로는 비효율적임.
하이브리드나 LPG 기반 EREV(확장형 전기차) 가 더 현실적임
또한 아파트 거주자 비율이 높고, 충전 인프라 부족이 심각함.
정부 투자가 멈춘 상태라 지금 더 팔면 오히려 역효과일 수 있음
문제는 구매층이 ‘강인함’을 과시하려는 사람이라 전기 버전이 감정적으로 안 맞는 것임
대부분 기존 가솔린 트럭에 전기 부품만 얹은 수준이고, 적재함이 너무 짧음
Canoo의 디자인이 가장 괜찮았지만 파산함
Cybertruck도 처음엔 기대했지만 결국 스파이웨어와 품질 문제로 실망스러움
누군가 진짜 혁신적인 전기 트럭을 내놓을 때까지 기다리는 중임
Canoo 소개 글과 유튜브 영상을 참고했음
중국산 배터리 관세도 가격을 높이는 요인임
공식 보도자료에 따르면
새 모델은 700마일 이상 주행거리와 기차 수준의 견인력을 목표로 함
미국뿐 아니라 EU, 캐나다, 브라질 등도 중국산 EV 수입 제한을 두고 있음
실제 트럭 용도로 쓰는 사람에게는 비현실적이라, 시장 철수는 당연한 수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