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사용 방식이 현재로선 가장 현실적인 접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풀고 싶은 문제는 컨벤션 문서를 PR마다 쥐어주는 과정을 줄이고, 자연어로 정의된 규칙을 미리 린터·검증 규칙으로 변환해 PR/CI 단계에서 자동으로 돌게 만드는 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