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review agent에 컨벤션 문서랑 diff 쥐어주고 빠진 부분 찾는 정도는 지금도 이미 하고 있고.. 그 이상 쓰진 않을 것 같습니다

저랑 비슷한 의견을 가진 사람의 글을 첨부드립니다

Claude는 린터가 아님

  • 코드 스타일 가이드라인을 CLAUDE.md에 포함하는 것은 비효율적임
    • LLM은 비용이 높고 느리며, 린터보다 비결정적임
  • 스타일 규칙은 기존 코드 패턴을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되므로 별도 지시 불필요
  • 포맷팅은 자동 수정 가능한 린터(Biome 등) 를 활용하고, Claude에는 수정 결과만 전달
  • 필요 시 Stop Hook이나 Slash Command를 사용해 포맷팅·검증을 자동화

말씀하신 사용 방식이 현재로선 가장 현실적인 접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풀고 싶은 문제는 컨벤션 문서를 PR마다 쥐어주는 과정을 줄이고, 자연어로 정의된 규칙을 미리 린터·검증 규칙으로 변환해 PR/CI 단계에서 자동으로 돌게 만드는 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