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프트카드 교환만으로 계정이 잠기는 건 말이 안 됨
이런 사례를 보면 클라우드 서비스는 최소한만 쓰고, 모든 데이터를 로컬에 복사해두는 습관을 들이게 됨
개발자 계정은 개인 이메일과 분리해서 만들어 피해를 최소화하려고 함
이런 조치를 다 취해야 한다는 게 짜증나지만, 결국 대기업을 신뢰하지 않는 사고방식이 생김
기프트카드 구매 자체로도 Apple 계정이 잠길 수 있음
관련 사례는 Reddit 스레드에서도 볼 수 있음
이런 공포 사례가 널리 알려지면 사람들은 Apple 기프트카드를 절대 사거나 교환하지 않게 될 것임
가족이나 친구에게 Apple 기프트카드를 주면 그들의 디지털 인생을 망칠 수도 있음
나도 신용카드 포인트로 Apple 기프트카드를 받을 수 있지만, Apple의 과도한 사기 탐지 시스템 때문에 너무 위험해서 사용하지 않음
Amazon이 내 거의 사용하지 않던 해외 계정을 결제수단 추가만으로 폐쇄함
본인 인증도 다 했지만 “최종 결정”이라며 거절당했음
다행히 메인 계정은 아니었지만, 이런 경험 후로는 ‘Login with 회사명’ 기능을 거의 안 씀
우리는 사용자라기보다 구걸하는 입장에 가까움
로컬 백업뿐 아니라 다른 OS 생태계의 장치를 하나쯤은 꼭 가지고 있어야 함
2FA나 비밀번호 관리자 문제에도 도움이 됨
또한,
빅테크 클라우드는 가능하면 쓰지 말고
써야 한다면 한 회사에 모든 걸 맡기지 말 것
중요한 메일은 자체 도메인 메일 호스팅을 쓰는 게 좋음
오프라인 안전한 백업을 유지하고, 암호 힌트도 따로 기록할 것
소비자 분쟁 대응 경험을 쌓을 것 — Apple과 Google이 소비자를 무시하는 이유는 우리가 싸우지 않기 때문임
FOSS 기반 백업 도구들도 요즘은 충분히 쓸 만함
기프트카드는 자금세탁에 자주 악용되기 때문에 기업들이 과도하게 차단함
AML(자금세탁방지) 시스템은 대부분 AI 기반 블랙박스라 이유를 알기 어려움
Lovecraft의 Old Ones처럼, 대기업도 악의는 없지만 인간에게 피해를 주는 존재 같음
“Big Tech에 의존하면 Big Tech에 의해 죽는다”는 말이 떠오름
30년 가까이 충성 고객이었지만, 결국 그들은 수십억 중 한 명일 뿐임
이상한 답변을 주는 지원팀은 거의 AI처럼 느껴짐
나였다면 그 답변을 출력해서 직접 방문해 증거로 쓸 것임
그래서 나는 클라우드 의존형 OS를 쓰지 않음
폐쇄된 시스템에 데이터를 맡기는 건 어리석음
이번 주가 Apple의 정점이 지나간 시점 같음
회사용으로 산 M1 Mini를 초기화했는데 Activation Lock 때문에 사용 불가
Apple의 복구 절차는 Kafka적이며, 일주일을 기다려야 함
수십 년간 Apple 팬이었지만 이번 사건으로 완전히 돌아섰음
앞으로는 주변 사람들에게도 Apple을 피하라고 말할 것임
Apple 지원팀의 혼란은 놀랍지 않음
일부는 직접 고용된 직원이 아니어서 접근 권한이 제한됨
AI가 아니라 단순히 사람이 스크립트에서 벗어나 말하는 것일 뿐임
고객 응대에서 허용된 범위를 벗어나는 빈도를 지표로 삼는 회사도 있었음
Microsoft에 실망한 계기가 무엇인지 궁금함
해결책은 법적 대응임
변호사를 선임해 소송을 제기하면 Apple이 즉시 반응할 것임
무시한다면 집단소송으로 이어질 수도 있음
고객센터가 없다면 법무팀이 고객센터임
약관에 Apple이 이런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해도, 법정에서 증명해야 함
나도 예전에 Google Safe Browsing이 내 도메인을 잘못 차단했을 때 소송을 고민했음
하지만 Google Workspace와 얽혀 있어 대응이 복잡했음
가족들이 Google Docs, OneDrive, Sign-in with Google 등을 쓰고 있어서 완전히 벗어나기 어려움
결국 Apple, Google, Microsoft는 너무 거대해져서 쪼개야 함
Excel, OneDrive, App Store, 브라우저, AI 부문 모두 별도 회사로 분리되어야 함
Safe Browsing은 자체 호스팅 솔루션을 방해하는 사기 시스템임
소송을 시작했다면 손해액을 계산해 끝까지 진행해야 함
계정이 복구돼도 소송은 계속할 수 있음
기업을 책임지게 하면 개발자들도 신경 써야 하는 세상이 올 것임
원글 작성자가 Apple 개발 관련 책을 쓴 사람이라 놀라움
그런 경력이라면 Apple 내부에 연락할 인맥이 있을 줄 알았음
실제로 WWDR과 SRE 친구들을 통해 이슈를 올렸지만 실패했다고 함
그조차 해결 못 한다면 정말 무서운 일임
빅테크의 악영향에서 예외인 사람은 없음
전도사라도 안전하지 않음
이 사람은 업계에서 매우 평판이 좋은 인물임
그조차 해결 못 한다면 Apple 경영진이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함
러시아식 농담처럼 “동지 스탈린, 큰 실수가 있었습니다”라는 말이 떠오름
자신이 만든 시스템에 의해 피해를 입은 아이러니함
“중요한 사람만 고객 서비스를 받을 자격이 있다”는 태도는 엘리트주의적 발상임
나도 정기적으로 Google Takeout으로 백업하지만, 백업이 있어도 최근 데이터와 인증 정보는 잠기면 끝임
클라우드와 SSO에 의존하지 않기 어렵고, 팀 협업을 위해선 어쩔 수 없음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사람은 Google, iCloud, OneDrive, Dropbox 등 4개 이상의 단일 실패 지점을 가지고 있음
결국 내부자나 변호사만이 해결책임
클라우드 의존은 현대 사회의 정상적인 현상임
중국에서 WeChat 없이는 살 수 없듯, 여기서도 계정 없이는 아무것도 못 함
Apple 계정을 SSO로 썼다면 더 큰 문제임
나도 Google과 Dropbox를 쓰지만 NAS로 실시간 백업을 유지함
이런 기업들이 처벌받아야 하지만, 그 전까지는 데이터는 스스로 책임져야 함
나는 로컬 저장소만 사용함
연락처와 캘린더만 동기화하고, 그마저도 백업함
원글의 표현이 다소 공격적으로 느껴졌지만, 의견 자체는 이해 가능함
나는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음 Syncthing으로 장치 간 동기화를 직접 운영함
이런 사례에서 배워야 함
이번 사건은 은행이 고객 돈을 몰수하는 것과 같은 수준의 문제임
클라우드 사업자가 계정을 닫을 수는 있어도, 데이터는 돌려줘야 함
계정 종료 시 하드디스크로 데이터를 보내주는 제도가 필요함
결국 클라우드 데이터는 절대 안전하지 않음
나도 예전에 은행이 계좌를 닫고 돈을 돌려주지 않아 소송으로 해결한 적 있음
6개월 걸렸지만 결국 승소함
이후로는 은행도 분산해 사용함
법적 조치를 취하면 기업이 비로소 진지하게 대응함
iCloud는 사용자가 원본을 클라우드에만 저장하도록 유도함
비기술자라면 더더욱 위험함
편리함은 강력한 중독성이 있음
나도 백업은 있지만, 공동 편집 중인 iWork 문서 같은 건 백업 불가
결국 고가의 기기가 벽돌이 됨
Apple 개발자라면 피해가 훨씬 더 큼
예전에 사진을 잃어버린 적이 있어 백업의 중요성을 절감했음
하지만 서비스 제공자에게 의존했다가 신뢰를 잃는 건 또 다른 문제임
결국 데이터와 하드웨어의 소유권을 스스로 가져야 함
LLM 기반 자동응답만 남는 세상에서는 더더욱 중요함
하지만 모든 걸 개인이 대비하는 건 비현실적임
물, 전기, 의료처럼 IT 인프라도 규제와 감독이 필요함
Microsoft, Apple, Google 같은 기업은 사실상 기반시설 수준임
“셀프호스팅 vs 빅테크”의 흑백 논리는 불필요함
중간 지점으로 소규모 관리형 서비스 제공자를 활용할 수 있음
Nextcloud, Immich, OpenTalk 같은 서비스를 지역 업체가 관리해주면 편리함과 자율성을 동시에 얻을 수 있음
우리 회사도 고객이 원하면 언제든 인수할 수 있도록 문서화된 SaaS를 제공함
이런 관점이 더 자주 언급되어야 함
Google보다 두 배 비싸더라도 작은 독립 서비스 제공자를 지원하는 게 가치 있음
호주에서의 기프트카드 사기 수법은 이렇다고 함
카드의 마지막 숫자를 일부 지워두고, 활성화되면 그 코드를 먼저 사용하는 방식임
자세한 내용은 Ozbargain 토론 참고
그래서 Target은 이제 활성화 시 스티커로 코드 추가하는 방식으로 변경함
사기꾼이 카드를 언제 활성화했는지 스크립트로 계속 시도하며 감시하는 듯함
돈이 사라졌다면 ACCC(호주 경쟁소비자위원회) 에 신고해야 함
기프트카드는 결국 현금보다 불리한 선물임
사용 제한과 만료일이 붙어 있고, 기업용 신용카드도 비슷한 구조임
회사는 무이자 신용을 얻고, 직원은 채무 위험을 떠안음
Hacker News 의견들
기프트카드 교환만으로 계정이 잠기는 건 말이 안 됨
이런 사례를 보면 클라우드 서비스는 최소한만 쓰고, 모든 데이터를 로컬에 복사해두는 습관을 들이게 됨
개발자 계정은 개인 이메일과 분리해서 만들어 피해를 최소화하려고 함
이런 조치를 다 취해야 한다는 게 짜증나지만, 결국 대기업을 신뢰하지 않는 사고방식이 생김
관련 사례는 Reddit 스레드에서도 볼 수 있음
이런 공포 사례가 널리 알려지면 사람들은 Apple 기프트카드를 절대 사거나 교환하지 않게 될 것임
가족이나 친구에게 Apple 기프트카드를 주면 그들의 디지털 인생을 망칠 수도 있음
나도 신용카드 포인트로 Apple 기프트카드를 받을 수 있지만, Apple의 과도한 사기 탐지 시스템 때문에 너무 위험해서 사용하지 않음
본인 인증도 다 했지만 “최종 결정”이라며 거절당했음
다행히 메인 계정은 아니었지만, 이런 경험 후로는 ‘Login with 회사명’ 기능을 거의 안 씀
우리는 사용자라기보다 구걸하는 입장에 가까움
2FA나 비밀번호 관리자 문제에도 도움이 됨
또한,
FOSS 기반 백업 도구들도 요즘은 충분히 쓸 만함
AML(자금세탁방지) 시스템은 대부분 AI 기반 블랙박스라 이유를 알기 어려움
“Big Tech에 의존하면 Big Tech에 의해 죽는다”는 말이 떠오름
30년 가까이 충성 고객이었지만, 결국 그들은 수십억 중 한 명일 뿐임
이상한 답변을 주는 지원팀은 거의 AI처럼 느껴짐
나였다면 그 답변을 출력해서 직접 방문해 증거로 쓸 것임
폐쇄된 시스템에 데이터를 맡기는 건 어리석음
회사용으로 산 M1 Mini를 초기화했는데 Activation Lock 때문에 사용 불가
Apple의 복구 절차는 Kafka적이며, 일주일을 기다려야 함
수십 년간 Apple 팬이었지만 이번 사건으로 완전히 돌아섰음
앞으로는 주변 사람들에게도 Apple을 피하라고 말할 것임
일부는 직접 고용된 직원이 아니어서 접근 권한이 제한됨
고객 응대에서 허용된 범위를 벗어나는 빈도를 지표로 삼는 회사도 있었음
해결책은 법적 대응임
변호사를 선임해 소송을 제기하면 Apple이 즉시 반응할 것임
무시한다면 집단소송으로 이어질 수도 있음
약관에 Apple이 이런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해도, 법정에서 증명해야 함
하지만 Google Workspace와 얽혀 있어 대응이 복잡했음
가족들이 Google Docs, OneDrive, Sign-in with Google 등을 쓰고 있어서 완전히 벗어나기 어려움
결국 Apple, Google, Microsoft는 너무 거대해져서 쪼개야 함
Excel, OneDrive, App Store, 브라우저, AI 부문 모두 별도 회사로 분리되어야 함
Safe Browsing은 자체 호스팅 솔루션을 방해하는 사기 시스템임
계정이 복구돼도 소송은 계속할 수 있음
원글 작성자가 Apple 개발 관련 책을 쓴 사람이라 놀라움
그런 경력이라면 Apple 내부에 연락할 인맥이 있을 줄 알았음
그조차 해결 못 한다면 정말 무서운 일임
전도사라도 안전하지 않음
그조차 해결 못 한다면 Apple 경영진이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함
자신이 만든 시스템에 의해 피해를 입은 아이러니함
나도 정기적으로 Google Takeout으로 백업하지만, 백업이 있어도 최근 데이터와 인증 정보는 잠기면 끝임
클라우드와 SSO에 의존하지 않기 어렵고, 팀 협업을 위해선 어쩔 수 없음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사람은 Google, iCloud, OneDrive, Dropbox 등 4개 이상의 단일 실패 지점을 가지고 있음
결국 내부자나 변호사만이 해결책임
중국에서 WeChat 없이는 살 수 없듯, 여기서도 계정 없이는 아무것도 못 함
Apple 계정을 SSO로 썼다면 더 큰 문제임
이런 기업들이 처벌받아야 하지만, 그 전까지는 데이터는 스스로 책임져야 함
연락처와 캘린더만 동기화하고, 그마저도 백업함
Syncthing으로 장치 간 동기화를 직접 운영함
이런 사례에서 배워야 함
이번 사건은 은행이 고객 돈을 몰수하는 것과 같은 수준의 문제임
클라우드 사업자가 계정을 닫을 수는 있어도, 데이터는 돌려줘야 함
계정 종료 시 하드디스크로 데이터를 보내주는 제도가 필요함
결국 클라우드 데이터는 절대 안전하지 않음
6개월 걸렸지만 결국 승소함
이후로는 은행도 분산해 사용함
법적 조치를 취하면 기업이 비로소 진지하게 대응함
비기술자라면 더더욱 위험함
결국 고가의 기기가 벽돌이 됨
예전에 사진을 잃어버린 적이 있어 백업의 중요성을 절감했음
하지만 서비스 제공자에게 의존했다가 신뢰를 잃는 건 또 다른 문제임
결국 데이터와 하드웨어의 소유권을 스스로 가져야 함
LLM 기반 자동응답만 남는 세상에서는 더더욱 중요함
물, 전기, 의료처럼 IT 인프라도 규제와 감독이 필요함
Microsoft, Apple, Google 같은 기업은 사실상 기반시설 수준임
“셀프호스팅 vs 빅테크”의 흑백 논리는 불필요함
중간 지점으로 소규모 관리형 서비스 제공자를 활용할 수 있음
Nextcloud, Immich, OpenTalk 같은 서비스를 지역 업체가 관리해주면 편리함과 자율성을 동시에 얻을 수 있음
우리 회사도 고객이 원하면 언제든 인수할 수 있도록 문서화된 SaaS를 제공함
Google보다 두 배 비싸더라도 작은 독립 서비스 제공자를 지원하는 게 가치 있음
호주에서의 기프트카드 사기 수법은 이렇다고 함
카드의 마지막 숫자를 일부 지워두고, 활성화되면 그 코드를 먼저 사용하는 방식임
자세한 내용은 Ozbargain 토론 참고
돈이 사라졌다면 ACCC(호주 경쟁소비자위원회) 에 신고해야 함
사용 제한과 만료일이 붙어 있고, 기업용 신용카드도 비슷한 구조임
회사는 무이자 신용을 얻고, 직원은 채무 위험을 떠안음
Apple 내부 인력이 조치할 시간을 주는 게 먼저임